성시경 소속사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 인지 못해..깊이 사과·조속히 절차" 작성일 09-16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iiJYbY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d547dc3517f2492e900b5e1920d534bac773e94fca7375efde625d5cac7b7e" dmcf-pid="bjnniGKG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시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JTBC/20250916140608919utlb.jpg" data-org-width="560" dmcf-mid="qvLLnH9H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JTBC/20250916140608919ut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시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af653cf1e2807a3fbccb67b9fbac25007f9bae48c0f06b7e7e0318f72167c7" dmcf-pid="KALLnH9HFR" dmcf-ptype="general"> 가수 성시경의 1인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법인 설립 후 2년 뒤 신설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 규정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조속히 보완 절차를 밟기로 했다. </div> <p contents-hash="164a54a9268d069987eece16630a57b57c0a66a4a75b9e9e39a664c46bf420d7" dmcf-pid="9cooLX2XzM" dmcf-ptype="general">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16일 "당사는 2011년 2월 당시 법령에 의거해 법인 설립을 했습니다. 이후, 2014년 1월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이 제정되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가 신설, 시행되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등록 의무규정을 인지하지 못하였고, 그 결과 등록 절차 진행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관련 법령에 대한 인식과 준비가 부족했던 점, 깊이 사과 드립니다"고 입장을 냈다. </p> <p contents-hash="608e6acaeb64e385fde631ec70187eb94918750c60af612a4b405794aee94981" dmcf-pid="2kggoZVZ7x"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제도는 대중문화예술산업 발전법에 따라 투명한 계약, 예술인 보호, 불공정 행위 예방 등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마련된 제도다.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 규정이 시행된 2014년 이전에 설립한 연예기획사의 경우, 인지하지 못해 지자체에 신청을 하지 않았거나, 뒤늦게 알고 신청한 경우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2014년 이후 설립한 연예기획사 중에도 1인 기획사 중 신청이 안된 경우가 있었다. 2022년 설립한 옥주현의 1인 소속사 TOI엔터테인먼트 역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아 최근 "행정 절차에 무지해 일부 누락이 있었다"며 입장문을 내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73b465e395e979aa1d77a14938cb0aca4d062442fb026a5c3ac7b8bdfe6b5dc4" dmcf-pid="VEaag5f5uQ" dmcf-ptype="general">에스케이재원 측은 향후 소속사 운영에 문제가 없도록, 빠르게 절차를 밟겠다는 계획이다. 에스케이재원 측은 "현재 당사는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며, 조속히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고 법적 요건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면서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관련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보다 책임감 있게 운영해 나가겠습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e1fe9a8053b367cdb16a253c8e2c1c18f83f904c168bc1dd5aefff8b5b1a653" dmcf-pid="fDNNa1410P" dmcf-ptype="general">김연지 엔터뉴스팀 기자 kim.yeonji@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피프틴’ 아이들 동남아 보내려다 걸렸다...“비윤리적 처사” [전문] 09-16 다음 “필살기는 진심”…‘백만장자’ 서장훈 이름 걸고 장수 프로 노린다[스경X현장]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