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 시선을 보내던 유튜버들까지 극찬.. 엔씨 ‘아이온 2’ 기대감에 주가 급등 작성일 09-16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Jpv4j4un"> <p contents-hash="cde5cac25cc310479c4229acc6d099f4952df2f976c7e171b87f27c389dde364" dmcf-pid="x7iUT8A8ui" dmcf-ptype="general"> “이대로만 나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래픽도 좋고 퀄리티도 괜찮고 과금도..” - 센터로드</p> <p contents-hash="6e09f5db436051e0d940b5f1cfbfacca1a2f26db7d4eae67e9f3b553872b0993" dmcf-pid="ykZAQlUl3J" dmcf-ptype="general">“이게 진짜 인게임이라고요? 미쳤네요” - 쌈용</p> <p contents-hash="f12bda29a97d7826710790b670d849183496810a2e9c0e00620451359bc29e60" dmcf-pid="WE5cxSuSud" dmcf-ptype="general">㈜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에서 오는 11월 19일 한국과 대만에 정식 출시를 발표한 ‘아이온 2’에 대한 기대감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7c5c0845b2271a5ee7c1328f035a702c0377df4053a4d92ba8660325cbacc03" dmcf-pid="YjKvA3P37e" dmcf-ptype="general">엔씨(NC)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쏟아내던 인플루언서들이 ‘아이온 2’ 발표를 본 후 180도 바뀌어 극찬을 쏟아내고, 또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다녀온 테스터들까지 ‘아이온 2’에 대한 긍정 기류를 확산시키면서 엔씨(NC)의 주가도 연일 상승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78f472f09f55f7c3cc121136b9e67cea9c42e68f98f254e0c2b9e6b1bebb21" dmcf-pid="GA9Tc0Q0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1월 19일 한국과 대만에 동시 출시하는 ‘아이온 2’ (제공=엔씨소프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donga/20250916141614313dthq.jpg" data-org-width="1600" dmcf-mid="6I6XmqJq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donga/20250916141614313dt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1월 19일 한국과 대만에 동시 출시하는 ‘아이온 2’ (제공=엔씨소프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1a7117a7478ce291005f89e99c4363546dbf945f57f7c0184e608821d049d78" dmcf-pid="Hc2ykpxppM" dmcf-ptype="general"> <br>실제로 엔씨(NC)의 주가는 15일 장 마감 기준으로 22만 7천 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대비 7천 원(3.18%) 상승한 것으로, 지난 11일 ‘아이온 2’ 발표 이후 지속적인 상승 기류를 보이고 있는 중이다. </div> <p contents-hash="ee2e900dcf12dcac2832ffead0435f78e55acefbf70694a3e18363b02795e0db" dmcf-pid="XkVWEUMUFx" dmcf-ptype="general">증권가에서도 ‘아이온 2’ 발표 후 주가 상승을 예측하는 발표가 연이어 이어진다. 일례로 NH투자증권은 15일 엔씨(NC)에 대해 ‘아이온 2’의 성과에 긍정적인 전망을 더하며 투자 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28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상향했다.</p> <p contents-hash="82e4deb4386d69c523776e781e5d9e5eea090c51fcea98a622cca251a88705d1" dmcf-pid="ZEfYDuRu7Q" dmcf-ptype="general">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아이온 2’에 우려했던 과도한 과금 모델은 포함되지 않았다”라며 “현재까지 게이머들의 반응은 긍정적이고, 최근 흥행작들의 성과에 비추어 초기 일매출 25억 원 달성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d676bfc2a058497be17616cb5f2bdea527a08ba56aca24d7d7e73b97d4e36ca" dmcf-pid="5D4Gw7e7FP" dmcf-ptype="general">이처럼 ‘아이온 2’의 평가가 긍정적인 것은 크게 2가지다. 기대 이상의 퀄리티, 그리고 합리적인 과금 모델(BM)이다. </p> <p contents-hash="efde2bcea2c4b55ecd8ef033d69c842760cf3a6a87035d65589c09a44140a1e7" dmcf-pid="1w8Hrzdzu6" dmcf-ptype="general">우선 게임 퀄리티는 국내 최고의 게임 개발 기술력을 보유했다고 평가받는 백승욱 전무 사단이 사활을 건 만큼 훌륭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p> <p contents-hash="da3a54bf450cc20dd6e005530b00249b3c63129cef25d0332294993602f7fdd9" dmcf-pid="tr6XmqJq38" dmcf-ptype="general">원작 대비 36배 규모로 개발 중인 게임 내 ‘월드’, 전 지역 비행이 가능한 시스템, 원작의 정체성을 계승한 8종의 클래스 등 차별화된 콘텐츠가 가득하고, PC와 모바일 이용자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수준의 퀄리티를 갖췄다는 게 중론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204324bbc0af4e1cf0fa0b709f4e2ad696c4865ccb2f8a125234905a0c0a95" dmcf-pid="FmPZsBiBp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온 2 이미지(제공=엔씨소프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donga/20250916141615577swoc.jpg" data-org-width="1406" dmcf-mid="PmtERTzT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donga/20250916141615577sw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온 2 이미지(제공=엔씨소프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e7739c12df2a6ebaf420b4233c7fefb606e0733996ebc727daf79f2b4fc3f51" dmcf-pid="3D4Gw7e7pf" dmcf-ptype="general"> <br>수동 중심의 전투 시스템, 그리고 왜 PC 전용이 아니냐는 불만도 섞여 나오지만, 모바일 지원 및 수동 전투에 대한 긍정 여론도 만만치 않다. </div> <p contents-hash="8c7a9000bc868a4ced2e41d15b62c8e3841af33150c3d661cc6abf4e9eccfa8b" dmcf-pid="0w8HrzdzpV" dmcf-ptype="general">또 하나 합리적인 과금 구조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11일 발표에서 엔씨(NC) 측은 ‘아이온 2’의 핵심 과금 모델이 월정액 형태의 ‘배틀패스’와 편의성을 제공하는 멤버십으로 구성된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0afd344fe378733a8bb5aaca57204c28193a097806b50954e1c3fb632b243d43" dmcf-pid="pr6XmqJqu2" dmcf-ptype="general">멤버십 가격은 월 2-3만 원 대로, 그리고 게임 내 능력치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외형 아이템만이 유료로 판매된다는 전략에 불신의 눈으로 지켜보던 이용자들의 시선에도 화색이 도는 모습이다. </p> <p contents-hash="bd03b0c53fd3b6a7f6c4b038fcee2e8502277b3cb8c6611844467e1d18c0bc3d" dmcf-pid="UmPZsBiBU9" dmcf-ptype="general">한편, 엔씨(NC)는 부산 벡스코에서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지스타 게임쇼 2025에 메인 스폰서로 나서며 ‘아이온 2’를 전면에 내세운다는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fb88c32f56ad70cf75568a89f6b49dda86fe87668575aedb11f48b379f1ca4ec" dmcf-pid="usQ5ObnbUK" dmcf-ptype="general">단독 300 부스 규모를 채택한 엔씨(NC)는 몰입도 높은 게임 시연과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현장을 찾은 이용자들이 ‘아이온 2’에 차별화된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2c7c1fb60ca846d8b14fe261d056a52a92245c8f7ff6cdc67e99ff43119bdbd" dmcf-pid="7Ox1IKLKUb" dmcf-ptype="general">동아닷컴 게임전문 조학동 기자 igelau@itdonga.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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