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끝판왕! 이재용 회장 장남 이지호, 美 시민권 포기...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해 작성일 09-16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fnqJOJ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d61070c24b8f4ae61d0bf0fb1c36a0d00a5c3dc6286d398c9c1b9b34f090ef" dmcf-pid="FY4LBiIi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호. 사진 | 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SEOUL/20250916141717284xkic.jpg" data-org-width="644" dmcf-mid="ZjFyav7v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SEOUL/20250916141717284xk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호. 사진 | 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150ce88b79768d3162db7a5b24698d064df3256bf5945217847c449297ef9b" dmcf-pid="3aHzSuRuT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대한민국 영토방위를 맡겨도 좋다!</p> <p contents-hash="3706f1f50f5607d312d41047a3f136120dfddc2501eba87d8553da1e4243cdc2" dmcf-pid="0NXqv7e7TC"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의 끝없는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9bf685320e1265f5eae54247abde357d928bd2ac5c78df573dd4269b553385a" dmcf-pid="pjZBTzdzCI" dmcf-ptype="general">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지호(24) 씨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해군 장교로 입대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edb2a90166c4ba188865118a511c2e9c3b83444d9a667a1bfbcc274feda3dc64" dmcf-pid="UA5byqJqSO"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오후 1시 5분경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기지사령부 제3정문으로 들어서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되면서, 온라인에서는 그의 단정한 외모와 뛰어난 체격이 화제가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4fd742d73661eb51fd6cb6b17964e5529a5d2291107586284530b66479c8269" dmcf-pid="uc1KWBiBTs"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피지컬 끝끝판’이라며 다부진 체격과 눈매에 매료되고 있다.</p> <p contents-hash="5275c626face99303d0696863417c36eb837650915f0ee893b9eda1a4ffa7f0d" dmcf-pid="7kt9Ybnbym" dmcf-ptype="general">지호 씨는 2000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태어나 한국과 미국 복수 국적을 보유했으나, 병역 의무를 다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스스로 포기했다.</p> <p contents-hash="e05132805720550c8a260a178f0949ce92ec8dc734990a0dd0d70deeb3ede43e" dmcf-pid="zEF2GKLKhr" dmcf-ptype="general">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프랑스 파리 정치대학에 입학했고, 최근까지 교환학생으로 미국 컬럼비아 대학에서 학업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b584891a0bdc40ee0814930c3e77a929fff78ba1a82647336549499dd4e4ad1" dmcf-pid="qD3VH9o9yw" dmcf-ptype="general">지호 씨는 이날 139기 해군 학사사관 후보생으로 입영해 11주간의 장교 교육 훈련을 받은 뒤, 오는 12월 1일 해군 소위로 임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220fab32ae2486a5fa36e9d684c203efdd93cd0ae747d7fb3af88d65666f939" dmcf-pid="Bw0fX2g2hD" dmcf-ptype="general">훈련과 임관 후 의무 복무 36개월을 포함해 총 39개월간 군 생활을 이어가게 된다. 어머니인 임세령 대상 부회장 겸 대상홀딩스 부회장과 여동생 원주 씨가 현장에 동행하며 조용히 배웅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eb62d2d2d163e1203d1dbd939c1286dcd7c5d56760abf7a7f2b257ce17db3ab" dmcf-pid="bIzQF6c6TE" dmcf-ptype="general">입대 장면이 공개되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지호 씨의 체격과 인상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fc6ea0a80df00b41c44739939a7310fe63d7c89dc252844ce295e81696a4eb08" dmcf-pid="KCqx3PkPCk" dmcf-ptype="general">짧게 깎은 머리와 단정한 검은 셔츠 차림, 탄탄한 체구에 배낭을 멘 모습이 ‘장교 그 자체’, ‘해군에 잘 어울린다’. ‘영토방위를 맡겨도 좋다’ 는 등의 호평이 쏟아지고 잇다.</p> <p contents-hash="6a9a89060eebc2bc685955c54bd0ba91dbbd0500a29bb1fb2ee1bccd5c070f0e" dmcf-pid="9hBM0QEQWc" dmcf-ptype="general">특히 외국 생활 경험과 영어 능력을 바탕으로 통역장교를 희망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그가 맡게 될 보직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3bb97f873524ea73b37ca990fd8d07134540ed11ddd9b81236c636b86ff7cb3" dmcf-pid="2lbRpxDxWA" dmcf-ptype="general">지호 씨의 이번 선택은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이라는 긍정적 평가로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73cba240f666b3dbf98c6e79bdbee09b269035ab2fd84507ca7f2802aecfc3d" dmcf-pid="VSKeUMwMSj" dmcf-ptype="general">군 당국에 따르면 매년 약 100여 명 정도만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한국에서 병역을 이행하는 선택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c71f6f7c27b384e6078e95455ffe4afd9e9288e7a5dc4fae32b4e5d7ad73d845" dmcf-pid="fv9duRrRyN" dmcf-ptype="general">복수국적자의 경우 일반 사병으로 복무하면 외국 국적을 유지할 수 있지만, 장교로 임관하려면 외국 시민권을 반드시 포기해야 한다.</p> <p contents-hash="82bd0c099626daaa2459f92d1305fdd2f37ed7b22fa0116cdf4e0d2684830815" dmcf-pid="4T2J7emeva" dmcf-ptype="general">재계에서는 이미 재벌가 자녀들의 장교 복무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49b14e4775424ea568ebb44ebd7723ba28ae0a606871d0b890bbd6414fdc7f9" dmcf-pid="8yVizdsdTg" dmcf-ptype="general">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녀 민정 씨는 2014년 해군 장교로 자원해 청해부대 파병을 수행했고, 한화 김동관 부회장은 공군 통역장교로, 차남 김동원 사장은 공군 장교로 병역을 마쳤다.</p> <p contents-hash="9a15f5bbb826af42459de8c8a8c0d8ec36dfc14a1fbd039cd23923c312954cb0" dmcf-pid="6WfnqJOJTo" dmcf-ptype="general">HD현대 정기선 수석부회장은 ROTC 출신으로 육군 특공연대에 복무한 바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장남 정해찬 씨도 2021년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2023년 5월 제대했다.</p> <p contents-hash="5b56998949b699c7a44f2b4ef02bbfa8cb45102ef7e023d54480b8560e2c8a8f" dmcf-pid="PT2J7emeTL" dmcf-ptype="general">이재용 회장은 2020년 그룹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빚어진 각종 의혹에 대해 사과하며 자녀에게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겠다는 4세 경영 포기를 공식 선언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43adb97e460bea3bca158549b9b62f8e090715409e80e50656df30ebb92951c" dmcf-pid="QyVizdsdTn"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지호 씨의 해군 장교 입대는 개인적 신념과 사회적 책임 의식에서 비롯된 선택으로 해석되고 있다.</p> <p contents-hash="cf5baa7c786e2328895f224d82d7775f678eecbb6263a13c4db552f226254271" dmcf-pid="xWfnqJOJli" dmcf-ptype="general">지호 씨 역시 재벌가 후계자라는 기대와 시선을 뒤로하고 한 명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신만의 길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73d01b6ba7e00e9cfd71aab0bd8e9aea7ccfa7e36ac4a9e8efa1b323bf2b4398" dmcf-pid="yMC5DX2XSJ" dmcf-ptype="general">이는 기득권층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실천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99637e6013a9566051e787fef3f102280f545abe69b9e9bddb66febb0529eb" dmcf-pid="WRh1wZVZ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호. 사진 | 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SEOUL/20250916141717758bnsh.jpg" data-org-width="700" dmcf-mid="5efnqJOJ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SEOUL/20250916141717758bn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호. 사진 | 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00f8f8d407051d1e04c19a7c85202b2c9307127c6f33cfe299a380546e24fc" dmcf-pid="Yeltr5f5Se"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7ccca0702c5e3dd7dbdea7cfa0fb19a2c4848ed2358ff9802c7536d45130d8" dmcf-pid="GdSFm141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호. 사진 | 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SEOUL/20250916141718256ggac.jpg" data-org-width="700" dmcf-mid="1sHzSuRu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SEOUL/20250916141718256gg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호. 사진 | 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bfa16f68febd87fe80338cc7f65c731fe46d24f8d5be647d265843c37304c6" dmcf-pid="HJv3st8thM" dmcf-ptype="general"><br> rainbow@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시경·옥주현, 실수로 치부할 수 없는 1인 기획사 운영 논란 [이슈&톡] 09-16 다음 부정적 시선을 보내던 유튜버들까지 극찬.. 엔씨 ‘아이온 2’ 기대감에 주가 급등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