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 스튜디오 측 “전속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통보 받지 못해...악의적 기사” [전문] 작성일 09-16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qMzAWAdi"> <p contents-hash="fbb9838b5debaa2893407178e4d6cc8424bb1222733521fbdd8b78bd83fe5e31" dmcf-pid="WIBRqcYceJ" dmcf-ptype="general">오디션 프로그램 ‘언더피프틴’ 최종 데뷔조 멤버 2인이 제작사를 상대로 가처분을 신청한 것과 관련해 제작사 크레아 스튜디오 측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61a243fc951e72a9c3ae34a9242b52ef2b2c474e118f9fa19f70cfe0f9d5e38" dmcf-pid="YCbeBkGkdd" dmcf-ptype="general">‘언더피프틴’ 제작사 크레아스튜디오는 16릴 “제작진은 출연자들의 가처분 신청 소식을 당일 오전 기사로 접해 알게 된 상황이며, 아직까지 그 어떤 통보도 받지 못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fa422826ea6258bdfff1ad5708de0748f0e3da1cc2c291be9a56ce85ebdd959" dmcf-pid="GhKdbEHELe" dmcf-ptype="general">제작사 측은 “‘언더피프틴’ 두 명의 출연자들은 이전부터 수십 번에 걸친 제작진의 만남 요청을 거절해 왔으며, 약 한 달 전 제작진에게 문자를 통해 일방적인 팀 탈퇴를 통보했. 그 후 두 명의 출연자들은 합숙 등 어떤 관련 일정에도 합류한 바가 없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37e074f8d0e135723d56cc29d0a3c79334a38fcd77f1c9eb0b8391c21f7c99" dmcf-pid="Hl9JKDXD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디션 프로그램 ‘언더피프틴’ 최종 데뷔조 멤버 2인이 제작사를 상대로 가처분을 신청한 것과 관련해 제작사 크레아 스튜디오 측이 입장을 밝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ksports/20250916141509785sdbw.png" data-org-width="560" dmcf-mid="xjS3lVaV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ksports/20250916141509785sdb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피프틴’ 최종 데뷔조 멤버 2인이 제작사를 상대로 가처분을 신청한 것과 관련해 제작사 크레아 스튜디오 측이 입장을 밝혔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30fa2dce1ec501d81b5c2d73b3992183891c7018315b3b21daf59367449144" dmcf-pid="XJyUT8A8dM" dmcf-ptype="general"> ‘언더피프틴’ 제작진은 방송 무산 이후 아이들이 느낄 좌절감을 조금이라도 줄여주기 위해 방송을 공개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했으나 번번이 길이 막혔다고 말한 제작사 측은 “글로벌 아이돌을 만들기 위해 구성된 ‘언더피프틴’의 최종 데뷔조에는 한국 멤버 외에도 외국에서 꿈을 실현하기 위해 온 멤버들도 속해 있다”며 “제작진은 외국 멤버들을 위해 그들의 나라에서도 방송을 송출하는 방안을 제작사 차원에서 모색해 왔다. 글로벌 멤버들을 위한 방송 송출 노력이었을 뿐 제작진은 동남아 등의 활동을 언급한 적 없다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2bda6c7df1b03f9fb78585fec9f7f82550cf906c793154421d20507e646234be" dmcf-pid="ZiWuy6c6dx"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들에게 동남아 활동을 강요했다는 것은 ‘언더피프틴’ 방송과 거기에 참여한 어린 참가자들의 꿈을 짓밟는 악의적인 기사”라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나 억측은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자극적인 기사에는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7b6dbf525f4f37add617faae0b4716aa8de0af224b8e7f6132f6cf6db67a17c" dmcf-pid="5nY7WPkPiQ" dmcf-ptype="general">‘언더피프틴’은 만 15세 이하의 미성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아동 성상품화’ 논란에 휘말리며 방송 직전 편성이 취소됐다. 이후 KBS재팬을 통해서도 ‘스타 이즈 본’ 타이틀로 일본 방영을 추진했으나, 이 역시 논란에 부딪치면서 무산됐다.</p> <div contents-hash="ba9eab11767e4ab3cbbe2af3ac9d5f779f4f6c52b90b3463a445bfc6b0bc229f" dmcf-pid="1LGzYQEQMP" dmcf-ptype="general"> <div> <strong>이하 크레아 스튜디오 입장 전문</strong> </div>‘언더피프틴’ 출연자들로부터 제기됐다는 ‘전속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입장 전합니다. </div> <p contents-hash="2ae66f2bae18b81353a018cf77b9bdc0c0fced4d68ed98aeddda287eee73e168" dmcf-pid="toHqGxDxL6" dmcf-ptype="general">‘언더피프틴’ 제작진은 출연자들의 가처분 신청 소식을 당일 오전 기사로 접해 알게 된 상황이며, 아직까지 그 어떤 통보도 받지 못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194a6ffc31e55b747c9610f59b1db58dfe4f6a265dd6867a930477d5ad3d1540" dmcf-pid="FgXBHMwMM8" dmcf-ptype="general">단지, ‘언더피프틴’ 두 명의 출연자들은 이전부터 수십 번에 걸친 제작진의 만남 요청을 거절해왔으며, 약 한 달 전 제작진에게 문자를 통해 일방적인 팀 탈퇴를 통보했습니다. 그 후 두 명의 출연자들은 합숙 등 어떤 관련 일정에도 합류한 바가 없습니다.</p> <p contents-hash="3a6f8401cdf780b7dcb0a32dd3810127ddc44cc90c6f9d43b6da6b469bdeb661" dmcf-pid="3aZbXRrRL4" dmcf-ptype="general">‘언더피프틴’ 제작진은 방송 무산 이후 아이들이 느낄 좌절감을 조금이라도 줄여주기 위해 방송을 공개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했으나 번번이 길이 막혔습니다. 특히 글로벌 아이돌을 만들기 위해 구성된 ‘언더피프틴’의 최종 데뷔조에는 한국 멤버 외에도 외국에서 꿈을 실현하기 위해 온 멤버들도 속해 있습니다. 이에 제작진은 외국 멤버들을 위해 그들의 나라에서도 방송을 송출하는 방안을 제작사 차원에서 모색해왔습니다. 글로벌 멤버들을 위한 방송 송출 노력이었을 뿐 제작진은 동남아 등의 활동을 언급한 적 없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a43f52f670099659ec3cfc8d5134cc884827b54c18876cba3e27db4f5c25ab87" dmcf-pid="0N5KZemeif" dmcf-ptype="general">아이들에게 동남아 활동을 강요했다는 것은 ‘언더피프틴’ 방송과 거기에 참여한 어린 참가자들의 꿈을 짓밟는 악의적인 기사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나 억측은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자극적인 기사에는 법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e2796e0d31e104f527b13c5c0368eae4a04b0b05500fc96dbea33f44afcf47f7" dmcf-pid="pj195dsdJV"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6eadd595912c46128d528da7960386fc38988791936f6fd99ca08c162feee2" dmcf-pid="UAt21JOJR2"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준, 정치 다큐 '건국전쟁2' 홍보…"뒤틀리고 왜곡된 진실" 09-16 다음 '언더피프틴' 제작진 "동남아 활동 강요한 적 없어…억측 자제"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