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 루키 인터뷰] 아역 배우 이서영 "롤모델 박신혜, 성장하는 배우 되고 싶어" 작성일 09-1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edbEHEAB"> <div contents-hash="05cd13e8b5506441f4851cbc01d68525d299084b2a96e44787b77ea306d18c03" dmcf-pid="fLdJKDXDAq" dmcf-ptype="general"> 매주 숨어있는 루키 배우들을 찾아 알려드리는 '숨은 루키 찾기!' 누구도 찾지 못한 보석 원석과도 같은 신예 루키 배우들의 매력을 파헤치고 소개한다. 처음 봐서 낯설지만 그래서 더 매력 있는 신인 배우들의 아이덴티티, 그리고 스토리. 앞으로 레귤러로 진행하는 '숨은 루키 찾기'에서 함께 루키 배우들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939e8fa08f9ad3f70650baa4a98d185fac2f07c820d5d0293041429dd3fb32" dmcf-pid="4oJi9wZw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fnnewsi/20250916141424916yrlb.jpg" data-org-width="570" dmcf-mid="2YLofstsk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fnnewsi/20250916141424916yrl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f27afad5e8a8f9b0a23b550534a90e88d8d01eb44f68793df2cbe481b5eb749" dmcf-pid="8gin2r5rj7" dmcf-ptype="general"> 이번 '숨은 루키 찾기!'의 주인공 아역 배우 이서영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단편영화 '우연과 운명', '고이지 않고 넘치지 않게', '가지 가지 할거야', '꿈 과외 선생님' 등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해 왔고, 상업영화 '퍼스트라이드'에서는 어린 태숙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냈다. 더불어 드라마 ENA '취하는 로맨스', 넷플릭스 '탄금', 디즈니+ '트리거', tvN '경이로운 소문 시즌2'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인 바 있다. </div> <p contents-hash="d123465027e44bd77c9930f192b8968dd9a96e08949c6acc0a06e549d060d015" dmcf-pid="6anLVm1mgu" dmcf-ptype="general">현재 이서영은 배우앤배움 키즈센터에서 체계적인 연기 교육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다. 전문적인 훈련과 자체 오디션, 캐스팅 시스템을 통해 현장 경험을 쌓으며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6f2e5d031ff837362b90a500f449e8a84d5b8a20e8b1db776749a3894333dd67" dmcf-pid="PNLofstsAU" dmcf-ptype="general">이서영은 '배우 & 루키' 인터뷰를 통해 아역 배우로서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먼저 "연기가 즐겁고 행복한 2015년생 이서영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어릴 때 혼자 역할놀이를 하거나 끼를 부리는 걸 좋아했습니다. 그러다 엄마한테 유튜브를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연기와 연결됐고 저와 잘 맞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습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a307edc730aaea1fec65fec7465df44aba58276557b0f42b0b9b63f1134b064" dmcf-pid="Qjog4OFOop" dmcf-ptype="general">연기의 매력에 대해서는 "저는 이서영이지만, 연기를 하면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아볼 수 있다는 게 신기하고 재미있습니다. 직접 경험하지 못할 것들을 대신 경험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입니다"라며 솔직하게 답했다. </p> <p contents-hash="b040a5b2fc8f75b7ca9780cbdd076cdecf6740ebca7ba92299ca78d9255f6d13" dmcf-pid="xAga8I3Ic0" dmcf-ptype="general">연기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상대방에게 제 감정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연기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어린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면모를 보여줬다. 이어 앞으로 해보고 싶은 캐릭터에 대해서는 "항상 밝고 착한 역할만 해왔는데, 이제는 악역에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색다른 캐릭터로 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05f7fcb1e5b47ca0ad07d791ac72dac669aaab08a1ecd5ccd5673818cc039507" dmcf-pid="yUF3lVaVo3" dmcf-ptype="general">이서영은 롤모델로 배우 박신혜를 꼽으며 "저처럼 아역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멋진 배우로 성장하신 분이기 때문에 존경합니다. 최근에 본 드라마 SBS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도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성인이 됐을 때 박신혜 배우처럼 좋은 배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de08e5cc523bcd25e74ac0641760378ed1f60bb87c9728992d1151430a02d89" dmcf-pid="WHyWEUMUgF" dmcf-ptype="general">앞으로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는 "이서영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믿고 볼 수 있는 배우, 연기를 정말 잘하는 배우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라며 언급했다. 끝으로 이서영은 "오늘도 한 걸음, 한 걸음 제 꿈을 향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력의 대가는 반드시 따른다'라는 말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라며 배우로서 패기와 다짐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3a91b26ad7bd427d07dbeb7395251333a9197e4d36eb77027c07066b30e3cad" dmcf-pid="YXWYDuRugt" dmcf-ptype="general">이처럼 이서영은 작지만 또렷한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그의 꾸준한 열정과 진심 어린 연기는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것이라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87bcd125b8ef9e912048b2565eee6b3b2c0ce2a2bd6599f6a2f5d83f76fe696a" dmcf-pid="GZYGw7e7N1"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BNB INDUSTRY(비앤비 인더스트리)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 당당한 자신감…‘왕후의 품격’ 09-16 다음 소이현♥인교진, 늘어난 러너들에 깜짝 "어딜 가든 뛰는 사람 있어"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