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찰리 커크 종교적으로 추모” 해명···슈주 탈퇴 요구 확산 작성일 09-1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팬덤 반발에 직접 해명<br>‘슈주 탈퇴’ 요구까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Bqv7e70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a57b104906cc1ba06b62c9beaf4aa3294997280b2798b5bf0987b9545cbd25" dmcf-pid="zubBTzdz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찰리 커크를 추모한 글을 올린 것과 관련해 최시원의 슈퍼주니어 탈퇴 요구 계정이 신설돼 이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경향신문 자료사진·‘최시원 아웃’ 인스타그램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khan/20250916142024682obhf.jpg" data-org-width="1200" dmcf-mid="5XUM0QEQ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khan/20250916142024682ob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찰리 커크를 추모한 글을 올린 것과 관련해 최시원의 슈퍼주니어 탈퇴 요구 계정이 신설돼 이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경향신문 자료사진·‘최시원 아웃’ 인스타그램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aa698ff979bbfe4b83a099c641263d591cc3be0798460bf0d4fd7f9cdd6f55" dmcf-pid="q7KbyqJqFa" dmcf-ptype="general"><br><br>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총격에 숨진 우익활동가 찰리 커크를 추모한 것과 관련해 팬들의 반발 움직임이 일자 심경을 밝혔다.<br><br>최시원은 지난 12일 팬 플랫폼 버블에 “찰리 커크 추모 관련 이야기가 많아 설명드린다”며 “그는 그리스도인이자 한 가정의 가정이고 한 사람의 남편이었다”고 밝혔다.<br><br>이어 “어떤 상황이었든 수많은 대학생들 앞에서 강연 중 총격으로 생명을 잃은 일은 정치적 성향을 떠나 너무나 마음 아픈 비극”이라며 “그래서 저는 그를 추모했다”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3b5c8121a17eff8246de151016eb2652f2d9912dbd1016934485baec3c1a6a" dmcf-pid="BbfVH9o90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시원 탈퇴를 요구하는 게시물. ‘최시원 아웃’ 인스타그램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khan/20250916142026478stuv.jpg" data-org-width="1200" dmcf-mid="UaiJ7eme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khan/20250916142026478st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시원 탈퇴를 요구하는 게시물. ‘최시원 아웃’ 인스타그램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f0b6a24cfb9ddd3f2a627e953f7b95c73f4077e87f0f1b9503a8443a5fd218" dmcf-pid="bK4fX2g2uo" dmcf-ptype="general"><br><br>그러면서 “올린 뒤, 언론에서 많은 관심을 주신 것은 감사하지만 제 의도와는 다르게 언론과 다른 분들께 해석되는 것 같아 부족한 제 마음은 충분히 전달됐을 것이라 판단하고 게시물을 내렸다”며 “하지만 지금도 많은 관심을 주시기에 이렇게 설명드린다”고 했다.<br><br>우익 성향 단체 ‘터닝포인트 USA’ 창립자이자 트럼프 대통령이 재집권하는데 큰 공을 세웠던 커크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유타주 유타밸리대학에서 열린 토론회 도중 총에 맞아 사망했다.<br><br>이를 두고 최시원은 1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미국 유명 목회자 겸 작가인 본 비비어와 기독교계 커뮤니티 바이블 얼라이브의 커크 추모 글을 공유했다.<br><br>최시원의 추모 글을 두고 그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높아졌다. 커크가 과거 인종 차별·여성 혐오적 발언을 했다는 이유에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e9ae79c01c8d085a4d9b43a9de008bc969bd86a0aa2a916a0aec2b39c36c1b" dmcf-pid="K984ZVaV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0일(현지시간) 강의 도중 총격을 맞고 사망한 찰리 커크. AP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khan/20250916142028599bemc.jpg" data-org-width="1200" dmcf-mid="uTV2GKLK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khan/20250916142028599be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0일(현지시간) 강의 도중 총격을 맞고 사망한 찰리 커크. AP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3ee0c05e024e360dfb91cbd533681178c812a16f3458bbe67fc08cb94785e2" dmcf-pid="92685fNfzn" dmcf-ptype="general"><br><br>최시원의 이번 해명에도 불구하고 최시원의 슈퍼주니어 탈퇴를 요구하는 인스타그램 계정까지 생겨나며 그를 둘러싼 갑론을박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br><br>최시원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자신의 사회적 목소리를 내왔다. 과거 최시원은 ‘홍콩은 중국의 일부’라는 취지의 홍콩 시위를 반대하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는 가 하면,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게시물을 공유했다 비판을 받고 사과한 적이 있다.<br><br>다만 직접 특정 정당을 지지한 적은 없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피프틴’ 제작진, 가처분 신청 반박 “동남아 강요? 사실무근”[SC이슈] 09-16 다음 커크 죽음에 분열된 할리우드... "추모인가, 미화인가"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