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20일 서울서 개최 작성일 09-16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KSPO돔(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진행<br>스피드, 리드, 볼더링, 파라클라이밍 4개 종목 및 약 60개국 800여명의 선수 참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9/16/0003466370_001_20250916143107811.jpg" alt="" /><em class="img_desc">오는 9월 20일 개막하는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세계선수권대회·파라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포스터. 사진=대한산악연맹</em></span><br><br>서울시체육회가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가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KSPO돔(구 올림픽체조경기장) 및 인근 한얼광장에서 개최된다"고 이날 밝혔다.<br><br>이 대회는 IFSC와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한다. 서울특별시체육회, 대한산악연맹, 서울특별시산악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세계 최고 권위의 스포츠클라이밍 국제대회로 약 60여개국 8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참가할 예정이다.<br><br>대회는 스피드, 리드, 볼더링, 파라클라이밍 총 4개 세부종목으로 진행된다. 오는 2028년 로스앤젤레스(LA) 패럴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파라클라이밍이 국내 최초로 개최된다. <br><br>지난 2024년 파리 올림픽에 출전한 서채현(서울시청), 이도현(서울시청) 등 국내 우수선수 및 파리올림픽 남자 볼더&리드 은메달리스트인 안라쿠 소라토(일본)와 동 대회 여자 볼더&리드 동메달리스트인 예시카 필즈(오스트리아) 등 해외 선수들이 참가하여 대회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br><br>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 회장은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서울을 찾는 이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스포츠클라이밍이 가진 도전정신과 역동성, 그리고 서울의 도시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절호의 기회라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보다 권위있는 규모의 국제대회를 다양하게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br><br>김우중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스포츠의학위원회 개최…"국가대표 의료지원 방안 논의" 09-16 다음 핸드볼 유러피언컵, HB 두델랑주 극적인 버저비터로 2라운드 진출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