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스포츠의학위원회 개최…"국가대표 의료지원 방안 논의" 작성일 09-16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6/0008489336_001_20250916143110113.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가 스포츠의학위원회를 개최했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대한체육회는 지난 12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25년 1차 스포츠의학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br><br>의료계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스포츠의학위원회는 스포츠의학적 자문을 제공해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는 대한체육회의 자문위원회 중 하나다. 의학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의 건강증진과 부상 회복 지원을 목표로 한다.<br><br>이날 위원회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상훈 스포츠의학위원장과 위원들이 참석했다.<br><br>위원들은 2025년 메디컬센터 주요 사업 추진 현황,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대비한 협진 네트워크 구축 등을 골자로 국가대표 선수들이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br><br>이상훈 스포츠의학위원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훈련과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최대한 발휘하겠다"고 했다.<br><br>김택수 선수촌장도 "몸이 곧 재산인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스포츠의학위원회의 의학적 소견과 지원은 경기력 향상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br><br>대한체육회는 향후 스포츠읭학위원회 각 위원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 내년 동계 올림픽을 비롯한 주요 국제대회에서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관련자료 이전 “한 번의 승리가 인생을 바꾼다” 경정 후반기, 1승의 가치가 더 빛난다 09-16 다음 ‘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20일 서울서 개최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