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박지윤 "그동안 '여왕'으로 불린 적 없는데…'크라임씬'서 새로운 시작" [엑's 현장] 작성일 09-1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0IDX2X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85c93e0c256e63df4150b8782101f74b31e4b6c40cd9c6981485b376b4129f" dmcf-pid="8ipCwZVZ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43548511oqic.jpg" data-org-width="550" dmcf-mid="fbyNiI3I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43548511oqi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902e8d35d799f0ffdbd686c0ba55fd84dafe2680d54c5b83f2263515427ecb" dmcf-pid="6nUhr5f5X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신도림, 문채영 기자) 박지윤이 '크라임씬 제로'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93f196fcfac4188b18c6b8e2c900ea8785a407810514115d44360647fb23d0db" dmcf-pid="PLulm1411c" dmcf-ptype="general">16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넷플릭스 '크라임씬 제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윤현준PD, 황슬우PD, 장진, 박지윤, 장동민, 김지훈, 안유진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fd6f3c8995d9b70fe5a398a67f1e9a8ba3abeeeabb00caf9632e6e98ad2c3ee" dmcf-pid="Qo7Sst8tGA" dmcf-ptype="general">'크라임씬 제로'는 용의자와 탐정이 된 플레이어가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레전드 롤플레잉 추리 게임이다.</p> <p contents-hash="c59cd0e4ef6dd3aa427cbaf8b609551ea067cce410c01ef6ce121f095f6b818e" dmcf-pid="xgzvOF6FZj"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윤 "현실에서는 '여왕'이라고 불린 적이 없는데 '크라임씬' 안에서만큼은 '추리의 여왕'이라고 불려서 너무 행복하고 넷플릭스에서 하는 만큼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ae5d32ca9f1710a7b20d558283d0c3e624efa30c050c833c23bfd6f3a2b3027" dmcf-pid="yFEP2gSgHN" dmcf-ptype="general">장진도 "너무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다. 놀이공원 가는 심정으로 이 시간을 즐겼다. 그 이상의 결과물이 나온 것 같아 보람을 느끼고 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지훈은 "'크라임씬'으로 거의 10년 만에 다시 인사를 드리게 돼 영광스럽다. 이 자리를 주셔서 너무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재미있게 잘 나온 것 같아 기대 많이 해달라"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259449c27293e4ec80dd91f5cd331626e0c8d9c345fa95f9bb8cbc8d2e4821cb" dmcf-pid="W3DQVavaXa" dmcf-ptype="general">윤현준 PD는 "다시 돌아오게 돼서 기쁘다. 여러 가지 이유로 '다음 시즌을 할 수 있을까?' 했다. 이번에도 에피소드 5개만 준비해서 팬들께 죄송하다. 늘려보려고 노력했는데 안 됐다"라며 팬들에게 감사와 동시에 사과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ac224541b911449ad7a6c19058ab7ba7479a9e83455b1ffa70bf3576134f5dd" dmcf-pid="Ym6tGKLKGg" dmcf-ptype="general">'크라임씬 제로'는 오는 2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940a50c522c5c6ab9a5792923a5e8132821256b80f3b63a88920c92fc8b7b81" dmcf-pid="GsPFH9o9to"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p> <p contents-hash="ef249e4105917912e65a8bdb600450273e18ab34c679a070767c96f63e16852b" dmcf-pid="HOQ3X2g21L"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인터뷰] "대중성 없고 마이너하지만"…연상호 감독, 2억원으로 입증한 콘텐츠의 힘(종합) 09-16 다음 서장훈의 '열혈농구단', 오는 22일 첫 직관 경기 개최…정용검 중계→권은비 축하공연까지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