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파이터 이윤경, 주짓수 AA토너먼트 최초 여성 챔피언 작성일 09-16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윤경, -65㎏급 AA토너먼트서 우승<br>남성부 -75㎏에선 정진관이 우승 차지</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9/16/0000970443_001_20250916143911369.jpg" alt="" /><em class="img_desc">'뽀빠이연합의원 K주짓수챔피언십3'의 스페셜 이벤트 '세미앙 대구AA토너먼트II' 여성부 -65㎏ 우승자 이윤경(왼쪽)에게 메인 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이 시상하고 있다. KMMA 제공</em></span></div><br><br>'소방관 파이터' 이윤경(36·킹덤수성)이 '세미앙 대구 AA토너먼트' 주짓수 이벤트에서 초대 여성부 챔피언으로 등극했다.<br><br>14일 대구 동구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 다목적홀에서 '뽀빠이연합의원 K주짓수챔피언십3' 대회가 열렸다. 화이트벨트부터 블랙벨트까지, 초등부부터 장년부까지 전국에서 남녀노소 270여 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br><br>이 대회에선 특별 이벤트로 '세미앙 대구 AA토너먼트II' 경기가 함께 진행됐다. AA토너먼트는 벨트와 수련 경력, 연령에 구애 받지 않고 출전해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 속 대회. 남녀 각각 두 체급으로만 나눠 실력을 겨룬다. 이번에는 남성부 -75㎏ 16강 토너먼트, 여성부 -65㎏ 8강 토너먼트, 스페셜매치 1개가 진행됐다.<br><br>이윤경은 여성부 결승전에서 지난해 주짓수 국가대표였던 손연경을 시종일관 압박, 심판 판정 우세승을 거두며 AA토너먼트 초대 여성부 챔피언에 올랐다. 이윤경은 "아직 배울 점이 많아 더 열심히 수련, 정진하겠다"며 "올해 전국체전에 도전할 예정이다. 또 국가대표에도 도전하고 싶다"고 했다.<br><br>남성부 -75㎏에선 정진관(24·루카스레프리컴뱃주짓수)이 우승을 차지했다. 정진관은 11월 16일 열리는 '뽀빠이연합의원 K주짓수챔피언십4'의 특별 이벤트 '세미앙 대구 AA토너먼트4'에서 AA토너먼트II +75㎏ 우승자 이상의(20·킹덤상무)와 '앱솔루트 챔피언' 트로피와 상금을 걸고 대결할 기회를 얻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즐길 줄 아는 여러분이 진정한 챔피언"...제9회 문경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 개회식이 남긴 울림 09-16 다음 물 새는 코리아오픈 플레이어 라운지...국제적 망신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