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강호동·지드래곤·손흥민과 '하나뿐인 무릎팍박사'… 금융·스포츠·예능 융합 작성일 09-16 4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호동 진행·지드래곤·손흥민 출연, 금융권 첫 '뱅크테인먼트' 시도<br>손흥민 "MBTI는 OOO"… 축구장 밖 솔직 토크로 팬심 저격<br>스포츠 후원과 ESG 실천, K리그와 대표팀까지 지원</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16/0000142156_001_20250916145309227.jpg" alt="" /><em class="img_desc">오는 23일 하나은행이 국민 MC 강호동이 사회를 맡고 G-DRAGON, 손흥민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유튜브 콘텐츠 '하나뿐인 무릎팍박사'를 하나은행 유튜브 공식 채널인 '하나TV'에서 단독 공개한다고 밝혔다. /사진=하나은행</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오는 23일 유튜브 공식 채널 '하나TV'를 통해 「하나뿐인 무릎팍박사」를 공개한다. '무릎팍도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번 프로그램은 금융과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이른바 '뱅크테인먼트(banktainment)'의 첫 시도다.<br><br><strong>손흥민, "경기장에선 골, 여기선 웃음골"</strong><br><br>이번 토크쇼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손흥민이다. 손흥민은 강호동의 유쾌한 질문에 특유의 해맑은 웃음을 터뜨리며, "경기장에선 골을 넣지만, 여기선 웃음을 넣어드리겠다"며 좌중을 웃겼다. 그는 하나금융그룹과 7년째 이어온 인연을 이야기하며, 광고 촬영 뒷이야기부터 'MBTI'까지 솔직한 매력을 쏟아냈다. 특히 "내 성격은 의외로 집순이다"라는 고백에 강호동과 지드래곤이 깜짝 놀라며 폭소를 자아냈다. 팬들이 궁금해했던 사적인 이야기가 그대로 풀리며 '예능형 손흥민'의 매력이 빛난 순간이었다.<br><br><strong>지드래곤과의 특별한 케미</strong><br><br>지드래곤과 손흥민의 만남도 큰 관심을 모았다. 한쪽은 무대 위 레전드, 다른 한쪽은 그라운드의 월드클래스. 두 사람은 "서로의 세계는 다르지만 최고가 되기까지의 고민은 똑같다"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손흥민은 "경기에서 골을 못 넣은 날은 밤새 고민한다"고 털어놓자, 지드래곤은 "공연이 끝나고도 늘 부족하다고 느낀다"고 맞장구쳐 공감을 이끌어냈다.<br><br><strong>스포츠 후원으로 ESG 실천</strong><br><br>하나은행은 콘텐츠 제작뿐 아니라 스포츠 후원을 통한 ESG 실천에도 적극적이다. 비록 은행 자체 구단은 없지만, 하나금융그룹 차원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여자농구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1998년부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은행으로 활동하며 K리그 전체 타이틀 스폰서십을 맡아 2028년까지 연장했다. 손흥민과 같은 세계적 스타와의 파트너십은 하나은행이 스포츠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대표적인 사례다.<br><br><strong>고객과 소통하는 금융 브랜드로</strong><br><br>「하나뿐인 무릎팍박사」는 금융소비자의 고민을 해결하는 은행 본연의 역할과, 스포츠·문화적 경험을 확장하는 브랜드 전략이 결합된 새로운 실험이다. 하나은행은 앞으로도 예능·스포츠·금융을 아우르며 고객에게 한층 친근하게 다가갈 계획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맥코리 죽습니다 진짜"…정찬성 제자 된 황인수, 내일 UFC 입성 도전 09-16 다음 '가족과 함께 즐긴다' 2025 경남고성군수배 전국당구대회...17일 개막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