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다시 춤춘다…21일 차없는 연세로서 '댄스랩소디' 작성일 09-16 39 목록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오는 21일 신촌 연세로에서 올해 네 번째 '신촌 댄스랩소디'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br><br> 이번에는 기존 스타광장을 벗어나 일요일 차 없는 연세로에서 진행된다. 댄스랩소디는 신촌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사업의 하나로 작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총 11회 진행됐다. <br><br> 행사 당일 오후 3시부터 7인조 보이그룹 뉴비트와 5인조 보이그룹 TIOT가 스페셜 버스킹으로 연세로를 달구고, 오후 4시에는 K-POP 음악에 맞춰 누구나 자유롭게 춤추는 랜덤댄스가 펼쳐진다. <br><br> 연세로 랜덤댄스는 다음 달 19일에도 진행된다. 11월 8일에는 이대 대현문화공원에서 즐길 수 있다.<br><br> 이성헌 구청장은 "이름이 가진 '새로운 마을'이라는 뜻처럼 신촌(新村)이 젊은이들이 다시 찾아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6/AKR20250916122800004_01_i_P4_20250916150830413.jpg" alt="" /><em class="img_desc">신촌 댄스랩소디<br>[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princ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상의 “자사주 소각 의무화, 주가부양에 오히려 악영향” 09-16 다음 안세영, 세계선수권 아쉬움 딛고 재도약…중국 마스터스 16강 안착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