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 터주대감 박지윤 “정체성 지키는 배경지 될 것” [MK★현장] 작성일 09-1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vF4jyjn7"> <p contents-hash="45728c2a77c77b9dfdc51aab5c8efae4983feaebec644d676a98de29a2ea467d" dmcf-pid="ZBT38AWAiu"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지윤과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크라임씬 제로’에 임하는 남다른 준비와 각오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5b6e3d3e534ba409c06601478e4e4a126bb7a9dbd4e371771487da704a66234" dmcf-pid="5by06cYciU" dmcf-ptype="general">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넷플릭스 ‘크라임씬 제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윤현준PD, 황슬우PD, 장진, 박지윤, 장동민, 김지훈, 안유진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c6ee82f9927ba96bd98ac672933639911a04d9da0ddf79fda3b4ef660b38f84" dmcf-pid="1KWpPkGkdp" dmcf-ptype="general">‘추리 여왕’으로 불리는 박지윤은 ‘킄라임씬’ 시즌1부터 제로까지 올 시즌을 출연한 ‘터줏대감’으로 꼽힌다. 박지윤은 모든 시즌에 출연하면서 생긴 부담은 없는지와 관련된 질문에 “이번 시즌 준비하면서 지난 시즌을 보고 에피소드를 보니 2014년부터 어마어마한 사건들을 해결했더라”고 말문을 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52f5240519337ba9373dc32cae7e7df0411b021608320b750c23d9b6dc46a7" dmcf-pid="t9YUQEHEe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넷플릭스 ‘크라임씬 제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윤현준PD, 황슬우PD, 장진, 박지윤, 장동민, 김지훈, 안유진이 참석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ksports/20250916151508622lvqn.png" data-org-width="640" dmcf-mid="H2sl0QEQ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ksports/20250916151508622lvq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넷플릭스 ‘크라임씬 제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윤현준PD, 황슬우PD, 장진, 박지윤, 장동민, 김지훈, 안유진이 참석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29f6a366769ea79a836a6856fe537b2b102239bf01e9682838c174ef5ed4ab" dmcf-pid="F2GuxDXDL3" dmcf-ptype="general"> 부담도 많았다고 말한 박지윤은 “보면서 어떻게 저 순간에 저런 이야기를 나눴지라고 생각할 정도로 합이 좋았던 명장면이 많았다. 보면서 더 잘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할 정도였다. 이번 ‘크라임씬 제로’를 하면서 정체성을 지켜가는 배경지가 되자는 생각을 했다”며 “그리고 저를 모든 시즌에 불러주시는 이유는 이번 방송을 보시면 아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62dba3c9af0be995043f3eaefbb529c26d8bc1b9f43920c56a76e46cffa5697a" dmcf-pid="3vomZVaVnF" dmcf-ptype="general">‘크라임씬 제로’의 막내인 안유진은 이번 시즌에 출연하면서 특별히 준비한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 “지난 시즌을 모니터링 하면서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롤플레잉 할 때는 부끄럽고 창피하기도 했는데, 막상 많은 분들이 제가 했던 애드리브들을 좋아해주시더라. 이번 시즌 할 때도 롤플레잉을 할 때의 부끄러움과 어색함을 이겨내는 것이 저의 목표”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0abbfa03b5a8fc44636ad0b04e23f176ddee19ad244518f8784059afdff43f1" dmcf-pid="0Tgs5fNfdt" dmcf-ptype="general">이어 “만약 다음 시즌을 함께하게 된다면 조금 더 추리를 뚝심 있게 하고 싶다. 증거들과 증언이 쏟아지다 보니, 이 사람인 거 같은데 하면서 흔들리고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되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51eae5566542199645110e447198c08cbfd7850e79532d50d580830f0f412bf" dmcf-pid="pyaO14j4d1" dmcf-ptype="general">‘크라임씬’은 용의자와 탐정이 된 플레이어가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레전드 롤플레잉 추리 게임이다. ‘제로’가 붙은 만큼 초심으로 돌아가 사건의 재미와 본질에 더욱 충실한 작품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는 23일 공개.</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UWNIt8A8n5"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uYjCF6c6dZ"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부 이영애의 새로운 모습…'은수 좋은 날', KBS 구원투수 될까 [ST종합] 09-16 다음 ‘크라임씬 제로’ 안유진, PD도 ‘신동’ 극찬…“부끄러움 이겨내”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