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에 진화 더해”…‘크라임씬 제로’, 넷플릭스 손 잡고 컴백[MK현장] 작성일 09-16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l7wZVZ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31f83baca115aeb1b3afbb1305ff160f0044b8f307d90648a849fcde81bff7" dmcf-pid="3GSzr5f5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라임씬 제로’. 사진l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today/20250916152712872gixj.jpg" data-org-width="700" dmcf-mid="yX7aUMwM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today/20250916152712872gi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라임씬 제로’. 사진l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05d86f56ec80e7d4998fecf8d50d47f0fab66ba06d79bf24aeece40cc00497" dmcf-pid="0Hvqm1415z" dmcf-ptype="general"> ‘크라임씬 제로’가 넷플릭스와 손 잡고 글로벌 시청자들을 찾는다. </div> <p contents-hash="8967df1b40bc7d29c4fa83a6828e67a5de14ef14fe8252da4802bf38f47bf90d" dmcf-pid="pXTBst8tt7" dmcf-ptype="general">16일 오후 2시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 제로’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윤현준PD, 황슬우PD, 장진, 박지윤, 장동민, 김지훈, 안유진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c1366f00d52e1972b0f9e4669c877d2361510f0d86022cb34eada70374093e3" dmcf-pid="UZybOF6F5u" dmcf-ptype="general">이날 본격적인 제작발표회에 앞서 윤현준 PD는 “다시 돌아오게 돼서 기쁘다.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다음 시즌을 할 수 있을까’ 했는데 다시 돌아오게 됐다. 팬들의 기대와 달리 에피소드를 5개 밖에 못 만들었지만, 열심히 했으니까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힘주어 말했다.</p> <p contents-hash="2fe3ea61e67d79191f7901aac2487ad2674be8ecb6e313bd8b9c243a7c1ac5fd" dmcf-pid="u5WKI3P31U" dmcf-ptype="general">‘크라임씬’의 다섯 번째 시즌인 ‘크라임씬 제로’는 용의자와 탐정이 된 플레이어가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레전드 롤플레잉 추리 게임이다. 특히 이번 시즌은 넷플릭스에서 공개,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 contents-hash="b09835cdaffe27d62d44a234f2ed75093b61f73c5684a63a920249839292939a" dmcf-pid="71Y9C0Q05p" dmcf-ptype="general">윤현준 PD는 이번 시즌 시청 포인트에 대해 “초심으로 돌아가서 ‘크라임씬’의 본질에 충실하자는 마음과 ‘크라임씬’이 어떤 프로그램인지를 글로벌 시청자분들에게도 알려 드리자는 마음을 담았다. 초심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큼 진화를 이룰 수 있을까도 함께 고민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c13fa6387ad9cd21fcd6f60c6a18dcce4a7c03821517024a2bdb53a5bc5bea8" dmcf-pid="ztG2hpxpY0" dmcf-ptype="general">같은 질문에 황슬우 PD는 “‘크라임씬’만의 감성인 오리지널리티는 유지하면서 스케일은 키운 것이 이번 시즌의 차별화다. 또 플레이어들이 몰입을 많이 했기 때문에, 보시는 분들도 마음껏 몰입하면서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d7e5a176c22d15419c87080e04b9ee7009336cb034de38500fd18a099b5ce4c8" dmcf-pid="qDNWdstsG3" dmcf-ptype="general">글로벌 팬들이 보는 만큼, 특별히 신경 쓴 부분도 있을까.</p> <p contents-hash="434b0ed199209359e6078436d1b672191c17b80443cbc1826c26fe6b0daa1625" dmcf-pid="BwjYJOFOYF" dmcf-ptype="general">윤현준 PD는 “‘크라임씬’에는 언어유희가 있는데, 이런 것들을 글로벌 시청자들이 받아들일지 해서 번역에 힘을 쏟았다. 또 해외 시장인 만큼, 국가별 정서에도 신경을 썼다. 이외에 무언가를 바꾸려고 한 것은 없다. 이 포캣 자체로도 해외에서 먹힐 수 있을지 궁금했다”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f796775248f6e492ecd5f427ba664a2d3c910a9219efaadf629331382494c1" dmcf-pid="brAGiI3I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라임씬 제로’. 사진l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today/20250916152714128ufnn.jpg" data-org-width="700" dmcf-mid="zfwUEH9H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today/20250916152714128uf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라임씬 제로’. 사진l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56f0f7d55499129c51440b3ef1c397ae71857619d8f317f4602d8899b2f14c" dmcf-pid="KmcHnC0CZ1" dmcf-ptype="general"> 이번 시즌에는 ‘레전드 경력직 플레이어’ 장진, 박지윤, 장동민, 김지훈, 안유진이 출격해 추리 전쟁을 펼친다. </div> <p contents-hash="3d82aa303eee077bca705d99927163d53cb4d0f0ecd335d26cfc788a3f8ea2f8" dmcf-pid="9skXLhphG5" dmcf-ptype="general">윤현준 PD는 플레이어 선정 기준에 대해 “이 다섯 분이 ‘크라임씬’을 대표하는 얼굴들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경력의 차이는 있겠지만, 어쨌든 경력자이지 않나. 초심으로 돌아간다고 했을 때, 이 분들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크라임씬’이라는 것이 어떤 프로그램인지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5dbf122d048c1f7cbeda60d3ccfd6d87bfed82102239cf34f8ef33e273f842f" dmcf-pid="2OEZolUlGZ" dmcf-ptype="general">직접 참여한 플레이어들의 소감도 들어볼 수 있었다. 장동민은 “멤버들이 경력직이다 보니까 더 피가 터지겠다고 생각했다. 그만큼 몰입도가 높았고 싸움이 격해졌다. 어느 시즌보다 격렬하게 플레이를 했다”라고 촬영 분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3387bdb5266701751ba743365192801012c63fde695456a3b24f40ab05dd5ff" dmcf-pid="VID5gSuStX" dmcf-ptype="general">이어 박지윤은 “시즌1부터 참여한 참가자가 제가 유일하니까 부담이 됐다. 넷플릭스에서 방송되는 만큼 더 많은 시청자가 유입되지 않겠나. 많은 분들이 ‘크라임씬’에 열광해주신 이유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으로, 새로운 게스트들이 잘 안착할 수 있도록 백조의 물갈퀴질을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d57d2b018196117571f2ca7696642fbd09cc3187fbef6c75258c87c1d3afde0" dmcf-pid="fCw1av7vYH" dmcf-ptype="general">또 안유진은 “경력직이라고는 하지만, 저는 선배님들에 비해 경력이 적지 않나. 많은 분들이 ‘맑눈광’(맑은 눈의 광인)이라고 불러주시는데, 그 면모를 추리에도 보여드리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촬영했다”라고 눈을 빛냈다.</p> <p contents-hash="ea7a7abd52ad01d279ae48840192a4ab43c1764e3d7fce5f68e5c4243220347e" dmcf-pid="4hrtNTzTZG"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에는 예측 불가한 사건을 더 흥미진진하게 만드는 에피소드별 게스트도 부활했다. 박성웅, 주현영, 황인엽, 하석진, 전소민 등 레전드 플레이어들 못지않은 ‘과몰입 유발’ 고퀄리티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e6159ad085c94df63c0b86aca2b8b760f02c0d490a2143ea75327462c22bbd5" dmcf-pid="8yCUEH9HtY" dmcf-ptype="general">윤현준 PD “지난 시즌에는 3명이 처음 하는 분들이라 게스트까지 하면 어렵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경력직 5명이지 않나. 워낙 5명의 플레이어가 촉이 뛰어나기 때문에, 그런 것을 흐릴 수 있는 게스트를 섭외하려고 노력했다”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c2032210f86b2008b2df4afbdbdc85cf613e44e881802430cd1569af9686e6" dmcf-pid="6WhuDX2X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라임씬 제로’. 사진l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today/20250916152715383xzga.jpg" data-org-width="700" dmcf-mid="tFWKI3P3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today/20250916152715383xz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라임씬 제로’. 사진l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60251d79e944e55f456005cb5bce8d1caffb7c0925e1e463eab3346fb90ab0" dmcf-pid="PYl7wZVZZy" dmcf-ptype="general"> 끝으로 ‘크라임씬 제로’ 제작진은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당부하며 제작발표회를 마무리했다. </div> <p contents-hash="ef462cac32145bba7c6d5330f7b3ac63894337658033fae64b120deb010c5341" dmcf-pid="QGSzr5f55T" dmcf-ptype="general">윤현준 PD는 “아무래도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다 보니까, 범인을 먼저 보실 수 있지 않나. 범인부터 찾지 말고 인내하면서 추리하면서 보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많은 반응이 있기를 바라고, 그 반응을 통해 한 걸음 더 진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73bc11c8dc2687442b8e697cff5f79afc02f145c5f1ee5328b3ab4b3a39ab5f" dmcf-pid="xHvqm1415v" dmcf-ptype="general">또 황슬우 PD는 “요즘은 찐이 아니면 사람들이 좋아해주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몰입해서 촬영했고, 제작을 했으니까 그런 부분을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 출연자들의 캐릭터 플레이, 케미가 터지는 부분이 많았으니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8f3ce2411a2dda75e3fdea1dab6cb074a2aa7b3828bcfc55d31db3fc44a7663" dmcf-pid="ydPDKLhLtS" dmcf-ptype="general">한편 ‘크라임씬 제로’는 오는 9월 23일 1-4회를 시작으로 9월 30일 5-8회, 10월 7일 9-10회까지 총 10회가 3주간 매주 화요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b23d55e9959964a659be69a343e94252e0332f2923866485ff0e185f3e56301" dmcf-pid="WJQw9oloZl"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라임씬 제로’ 장진 감독 “27세 캐릭터 연기, 안유진에 MZ 화법 배워” 09-16 다음 '크라임씬 제로' 레전드 멤버 총집결…장동민, 몰입도 200% "장진에 거친 말도" [스한:현장] (종합)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