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 제로’ 장진 감독 “27세 캐릭터 연기, 안유진에 MZ 화법 배워” 작성일 09-16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FRX2g20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32a829aeeef01fd1f76ff205c2568e98dd10b6deff5e0409e5542c98fb8bd2" dmcf-pid="Kd3eZVaV3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진 감독이 16일 오후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크라임씬 제로’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khan/20250916152517810htqv.jpg" data-org-width="1200" dmcf-mid="U8C6yqJq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khan/20250916152517810ht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진 감독이 16일 오후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크라임씬 제로’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029cca88d0dfb0eee062f40c79e09816720211d89311cacffa7a391f2b252c" dmcf-pid="9J0d5fNfu0" dmcf-ptype="general"><br><br>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 출연하는 장진 감독이 27살의 캐릭터를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br><br>장진 감독은 16일 오후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크라임씬 제로’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윤현준, 황슬우PD와 함께 장진 감독, 방송인 박지윤, 개그맨 장동민, 배우 김지훈, 아이브 안유진이 참석했다.<br><br>다섯 명의 출연자들은 이날 이번 시즌에서 연기한 캐릭터 중 가장 애착이 가는 캐릭터에 대해 이야기했다. 올해 54세인 장 감독은 ‘크라임씬 제로’를 통해 자신의 나이에 절반에 해당하는 27세의 캐릭터를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a45748c75d53132ff45af684ec6e8960a370148b7176bae7092e0ac2521c76" dmcf-pid="2ipJ14j40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진 감독이 16일 오후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크라임씬 제로’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khan/20250916152519877qhwn.jpg" data-org-width="1200" dmcf-mid="BgKj7eme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khan/20250916152519877qh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진 감독이 16일 오후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크라임씬 제로’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b10a1f69de718022d5ad465a31669e3f19d087c0a60031c6a3be7caf604242" dmcf-pid="VnUit8A8UF" dmcf-ptype="general"><br><br>장 감독은 “이번 시즌 네 번째 에피소드로 기억한다”며 “제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캐릭터였다”고 27세 캐릭터를 선보인 이유를 밝혔다.<br><br>그는 “하면서 재미와 순간의 당황스러움도 있었던 캐릭터로 기억한다. 그래서 (안)유진씨에게 ‘27세는 무슨 단어를 쓰는지’ 물어보기도 했다. 하지만 일상어처럼 쓰는 변형된 단어를 너무 몰라서, 몇 개를 이야기하는데 어색했다”고 뒷이야기를 전했다.<br><br>김지훈은 이 방송분이 나올 때 장 감독이 특히 장동민에게 욕을 많이 먹었고, 설정 때문에 얼차려 등의 행동을 많이 당했다며 “장진 감독님이 젊은 시절 이후 가장 욕을 많이 먹은 날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br><br>2014년 JTBC에서 처음 방송한 ‘크라임씬’ 시리즈는 용의자와 탐정이 된 플레이어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롤플레잉 추리 게임이다. 2, 3편을 거쳐 지난해 티빙에서 ‘크라임씬 리턴즈’로 공개됐고, 넷플릭스로 플랫폼을 옮겼다.<br><br>‘크라임씬 제로’는 오는 23일부터 총 10부작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수 좋은 날' 박용우 "대본 보자마자 바로 참여하고 싶었다, 평범함을 특별하게 만들어" 09-16 다음 “초심에 진화 더해”…‘크라임씬 제로’, 넷플릭스 손 잡고 컴백[MK현장]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