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 좋은 날' 박용우 "대본 보자마자 바로 참여하고 싶었다, 평범함을 특별하게 만들어" 작성일 09-16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ysfNTN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ea11c651c63a02e53086c2589b86ee6f20d043f7bbcc3c9402ca59d6986d36" dmcf-pid="BbYI8AWA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6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배우 박용우. 신도림=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5.09.1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Chosun/20250916152420139pqkc.jpg" data-org-width="1200" dmcf-mid="7FLQYbnb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Chosun/20250916152420139pq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6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배우 박용우. 신도림=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5.09.16/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d808443e96424d98a054558b613c2746be8df9c5a7ca4b822b14aa2190dba3" dmcf-pid="bKGC6cYcF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박용우가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eeb823972d973d8e65c733d1f6344e6e4e0669cf3bee90e3b4ffb828b495d013" dmcf-pid="K9HhPkGk3u" dmcf-ptype="general">박용우는 16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열린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언론 제작발표회에서 "대본을 읽자마자 바로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작품이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ac59d3c4dbb57320d931e8518b4f8d4159d602582c70d6b9e49f9226613af6b" dmcf-pid="9Dx9C0Q07U" dmcf-ptype="general">20일 첫 방송되는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를 그린 작품으로, 송현욱 감독과 전영신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p> <p contents-hash="1c385422e57f3f07cd6785ecb51f964316311e379b07369df978c079d265cccc" dmcf-pid="2wM2hpxpup" dmcf-ptype="general">박용우는 마약 밀매 조직 팬텀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마약과 팀장 장태구 역을 맡았다. 그는 "마약 사건을 전담하는 강력계 형사 팀장"이라며 "은수와 이경을 끝까지 집요하게 추적하는 캐릭터"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c421244c294158199c06ee4969903c455dd984f12402d19ca4ca5f17bbe3d99a" dmcf-pid="VrRVlUMUp0" dmcf-ptype="general">이어 작품에 합류하게 된 계기에 대해 "배우는 작품을 처음 접할 때 대본부터 볼 수밖에 없다. 대본을 읽고 나서 '이걸 할지 말지' 고민을 하는데, '은수 좋은 날'은 대본을 보자마자 바로 참여하고 싶은 작품이었다. 제 개인적인 취향이겠지만, '왜 그런 느낌을 받았을까'하고 한번 생각을 해봤다. 사실 일상적이고 뻔한 소재를 특별하게 묘사한다는 게 참 어려운 건데, '은수 좋은 날' 대본이 그랬다"며 "지금 자세히 말씀드리면 재미가 없으니까 방송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d6dd31e455e1b41c7480f81d028d16fcb931e8da49c11c13e4f4d880f59f348" dmcf-pid="fmefSuRuz3" dmcf-ptype="general">한편 '은수 좋은 날'은 20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4sd4v7e7zF"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해 KBS가 가장 밀어주는 ‘은수 좋은 날’, 강력 추천”…이영애의 자신감 [종합] 09-16 다음 ‘크라임씬 제로’ 장진 감독 “27세 캐릭터 연기, 안유진에 MZ 화법 배워”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