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커크 추모’ 최시원, 극우 논란 해명 “정치 성향 아닌 비극적 죽음 추모”[SC이슈] 작성일 09-1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6o7bnCn7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ed9089adf51c8496cbc9a738cf4a24fe85b2f5a8772366ca7ca115467a3669" dmcf-pid="BQaq9oloU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Chosun/20250916153213928anok.jpg" data-org-width="650" dmcf-mid="7iynav7vp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Chosun/20250916153213928ano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be28a01f2642fe96392f10c66a2f74526e02f002c9ea61b97ca20ae42b697a" dmcf-pid="bxNB2gSg3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미국에서 총격으로 사망한 우익 활동가 찰리 커크를 추모한 뒤 팬들의 거센 반발이 일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fb11299d854bb259cbeed52b9835fe4e936f59eb865738aba0338363330dee3b" dmcf-pid="KMjbVavaUf" dmcf-ptype="general">최시원은 지난 12일 팬 플랫폼 버블을 통해 "그는 그리스도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며 한 사람의 남편이었다. 어떤 상황이었든 수많은 대학생 앞에서 강연 중 총격으로 생명을 잃은 것은 정치적 성향을 떠나 너무나 안타까운 비극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그를 추모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013073bec2c511fa948ed7a818cfd863f2fae21b20fb723bb05e40f6736500c" dmcf-pid="9RAKfNTN0V" dmcf-ptype="general">이어 "추모 글을 올린 뒤 언론의 관심이 감사했지만 제 의도와 다르게 해석되는 것 같아 부족한 제 마음은 충분히 전달됐다고 판단해 게시물을 내렸다"며 "하지만 여전히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어 이렇게 설명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9d1d5f93897b876a21bd04367c91a445cd75c2d55ea9fe9b374e881bda00231" dmcf-pid="2ec94jyj32" dmcf-ptype="general">앞서 최시원은 자신의 SNS에 목회자 존 비비어와 기독교 커뮤니티 '바이블 얼라이브'가 올린 글을 공유하며 찰리 커크를 애도했다. 해당 글에는 "미국의 영웅 중 한 명인 찰리 커크의 죽음을 애도한다. 그는 악에 맞서 단호한 사람이었다"라는 문구가 포함돼 있었다. 이로 인해 최시원이 극우 성향을 옹호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불거졌고 결국 최시원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p> <p contents-hash="1ced112505bdb47bb2f17972b9858ef715b0e2b4bfd11fe2adc01d17d12f8598" dmcf-pid="Vdk28AWAz9" dmcf-ptype="general">한편 찰리 커크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공개 지지한 우익 단체 '터닝포인트 USA' 창립자 겸 대표로 지난 10일(현지시간) 유타 밸리대학에서 열린 토론회 도중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약 가방 든 주부 이영애 “날 믿어도 돼” 26년만에 KBS 구원투수 될까(은수좋은날)[종합] 09-16 다음 결혼 앞둔 곽튜브 "청첩장 돌리러 세계여행 간다" [소셜in]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