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2025년 제1차 스포츠의학위원회 개최 "스포츠의학적 전문성 바탕→최상의 의료 지원 방안 논의" 작성일 09-16 40 목록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9/16/0003366453_001_20250916153809916.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2일 열린 1차 스포츠의학위원회 모습. /사진=대한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9/16/0003366453_002_20250916153809983.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2일 열린 1차 스포츠의학위원회 모습. /사진=대한체육회</em></span>대한체육회가 지난 12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의료지원을 통한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는 '2025년 1차 스포츠의학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br><br>체육회에 따르면 의료계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스포츠의학위원회는 의학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의 건강증진과 부상회복을 지원하고, 스포츠의학적 자문을 제공하여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는 대한체육회의 자문위원회 중 하나다.<br><br>이날 위원회는 12일 오전 11시 30분, 행정센터 1층 올림픽홀 회의실에서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상훈 스포츠의학위원장 및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위원들은 2025년 메디컬센터 주요 사업 추진 현황,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대비 협진 네트워크 구축 등을 골자로 국가대표 선수들이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br><br>이상훈 스포츠의학위원장은 체육회를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훈련과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최대한 발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택수 선수촌장 역시 "몸이 곧 재산인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스포츠의학위원회의 의학적 소견과 지원은 경기력 향상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br><br>대한체육회는 "이번 스포츠의학위원회 개최를 계기로 각 위원들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를 비롯한 주요 국제대회에서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HDD '품귀현상' 1년 기다려야…eSSD 가격 5~10% 상승 전망 09-16 다음 韓 MMA, 금빛 파운딩 예고… '첫 AG 출전' 국대 7명 확정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