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촬영 3개월 전부터 요리 학원 다녔다… "요리가 주인공이다" (폭군의 셰프) 작성일 09-1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kmm141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0c93d4a6ae659473c8253ffa3299f24e9abbf83ad71b96fd5b50f485b8752c" dmcf-pid="HrEsst8t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54650397uplp.jpg" data-org-width="550" dmcf-mid="3UBjjyqy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54650397upl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78fcd88ecb4accb7055bb0e1656bcce303bfa3fb6b310c1af2e8239d301947" dmcf-pid="XmDOOF6F1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전 세계에 K-푸드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야식 메이트로 자리매김한 '폭군의 셰프'가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ea0800d17de1abf6cc6fd1993736bc96766fa35ff4d57364f585d87a5e8ea6b" dmcf-pid="ZswII3P3Yi"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퓨전 음식들이 모두의 입맛을 자극하며 K-푸드의 맛을 보여 주고 있다.</p> <p contents-hash="d8c20ccdbbc466c1fde051136357969188ed42c9b234a158028a0730e6b4635f" dmcf-pid="5OrCC0Q05J" dmcf-ptype="general">수라간 대령숙수 선발 경합부터 국운이 걸린 요리 대결 장면을 통해 전통 식재료와 궁중 음식을 토대로 현대식 기법을 더해 만들어낸 수비드 스테이크, 된장 파스타, 북경오리 롤 등 다양한 퓨전 음식들이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맛있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6c998a7e2b761a6ccfc5199cafe3a2db94087fcb752b06ca28c97e01154422" dmcf-pid="1Imhhpxp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54651756ieqe.jpg" data-org-width="550" dmcf-mid="K3XFF6c6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54651756ieq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d9adc5c8e7de35f50b8eedacb7abdc2e39ff28534865f990416933502493bd" dmcf-pid="trDOOF6F5e" dmcf-ptype="general">음식뿐만 아니라 오트퀴진 코스 중 육회 타르타르의 모양을 낼 때 사용한 대나무 틀과 된장 파스타용 면을 뽑는 제면 두고 등 현대식 조리기구를 대체한 전통 기구들도 흥미를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eb887cfc1d07799e2ca48fd05c4692a7ddc704e2d21e3c12c08bc2b21c6e3068" dmcf-pid="FmwII3P3XR" dmcf-ptype="general">여기에 완성된 요리를 내놓는 것이 아닌 셰프가 직접 조리 과정을 보여 주며 식욕을 돋우는 테이블 서비스 등 섬세한 디테일이 풍성한 볼거리를 선물하기도 했다. 또한 소스와 식재료를 이용한 연지영의 플레이팅과는 달리 명나라 숙수들의 요리에는 식재료를 조각해 장식하는 카빙을 포인트로 색다른 화려함을 주었다.</p> <p contents-hash="9fb352565266ac3089d9dc8f0744a4f52d2667a808ea9b2d30713ff56d9a9973" dmcf-pid="3srCC0Q0YM" dmcf-ptype="general">이에 전 세계 주요 외신들도 '폭군의 셰프'에 많은 관심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7f203053b99bf8b316b0c371969e95e65822c1e0cd1da809e247878917508b1c" dmcf-pid="0OmhhpxpGx" dmcf-ptype="general">포브스는 “이 드라마의 진짜 주인공은 정교하게 차려진 음식이다"라 했으며,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에서도 "여러 장르가 섞여 있지만, 핵심은 음식이라는 언어로 사랑을 전하는 로맨틱 코미디다"라 말했을 정도로 작품 속 음식에 집중하며 극 중에 펼쳐진 K-푸드의 향연을 높게 평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bfa9f4ac792f9c897ece77a58a026c4f6fb8af377fb54abbfe18f7b4c2582c" dmcf-pid="pIsllUMU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54653026minc.jpg" data-org-width="550" dmcf-mid="YZ6RRr5r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54653026min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edebad17d13d0000aaa20712de02ece20d5bd4f3ebc1d08117ff308e40b6b4" dmcf-pid="UCOSSuRuZP" dmcf-ptype="general">이처럼 ‘폭군의 셰프’가 글로벌 시청자들의 입맛을 돋운 드라마가 된 데에는 배우 임윤아의 노력과 스타 자문 셰프들의 섬세한 노력, 그리고 장태유 감독의 디테일한 연출력이 어우러져 시너지를 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8b8b30c3665d419353a52fadba88fae025fc54944ea725097b1cdc1dd346a99e" dmcf-pid="uhIvv7e756" dmcf-ptype="general">연지영 역을 맡은 임윤아는 실제로 촬영 3개월 전부터 요리 학원을 다니고 자문 셰프들에게 따로 배우면서 전체 요리 장면 중 대부분을 대역 없이 직접 촬영했다. 특히 실제 요리 과정을 모두 숙지해 동일한 순서와 자세로 수많은 촬영에 임하며 열정을 발휘해 제작진을 모두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65d117b0757795dea3aa8b2e8fffffb24d8525b661d7540fe450ad58d2e283e6" dmcf-pid="7lCTTzdz58" dmcf-ptype="general">장태유 감독은 '요리가 주인공이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요리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스토리가 될 수 있게 섬세한 연출을 더했다. 제작진은 “당시 사람들이 사용했던 식재료는 무엇이 있을지,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지 서적을 참고해 메뉴를 구상했고 그릇 등 여러 요소로 신선한 조화를 꾀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ce08abbe9fda757631a5d46afae5d08430cd414ed225670dfe3d7f4b90a93fd" dmcf-pid="zShyyqJqZ4" dmcf-ptype="general">이어 “연지영이 만드는 음식인 파스타나 스테이크, 슈니첼 등 현대적인 요리지만 된장, 재첩, 홍삼, 미숫가루처럼 한국의 식재료를 주로 활용한다. 글로벌 시청자들에게도 한국의 식재료를 활용해 지영이 익숙한 조리법으로 멋지게 완성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싶었다”고 밝히며 그간의 노력을 짐작하게 한다.</p> <p contents-hash="276979484498181d943546e6c3543dd6397ae51802ca8895d5dde9c734887f85" dmcf-pid="qCOSSuRuXf" dmcf-ptype="general">현대식 요리법을 접목한 특별한 수라상으로 시청자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오는 20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3b1e87acee3d88964db626aa0362b1590cdf2e16695941c3316674f55822d3a" dmcf-pid="BhIvv7e7ZV" dmcf-ptype="general">사진= tvN '폭군의 셰프'</p> <p contents-hash="f4055de81467372101457e246634521d0f5e599c36c3034988abcbcdfaa8fc04" dmcf-pid="blCTTzdzH2" dmcf-ptype="general">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남아 활동 강요"vs"사실 무근"..'언더피프틴', 이번에는 전속계약 분쟁 09-16 다음 "AI의 '불완전'과 '우연' 통해 창의성 발견해내야" [미리보는 AI 월드 2025]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