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 생각 없어보여"…'크라임씬 제로' 원년 멤버 베스트 조합으로 글로벌 정조준[종합] 작성일 09-1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YxxDXD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dd311d73b79b4f1d60f376ed58b9afef6ff5c09bfee4689cc839a0b4dbe437" dmcf-pid="2BGMMwZw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크라임씬 제로. 제공ㅣ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tvnews/20250916154551640wczw.jpg" data-org-width="900" dmcf-mid="Bsr77eme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tvnews/20250916154551640wc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크라임씬 제로. 제공ㅣ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c886e9656289abb921d657a99d340fe5014dacdfe9c15421c5d0a101f7b6e5" dmcf-pid="VbHRRr5rCG"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크라임씬 제로'가 초심으로 돌아가 글로벌 시청자들까지 사로잡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7216f04848b9c88fd7ae975f65fa4effcbed20aa9d0b75b2ec0735f7fb286016" dmcf-pid="fKXeem1myY"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새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 제로'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2시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윤현준PD, 황슬우PD, 장진, 박지윤, 장동민, 김지훈, 안유진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3133a31ef17ee3658c3f91fc5d254ce63d3b5af5486f8c2684a84d7900a193c7" dmcf-pid="49ZddstsCW" dmcf-ptype="general">'크라임씬 제로'는 용의자와 탐정이 된 플레이어가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레전드 롤플레잉 추리 게임이다. 이번 시즌에는 넷플릭스로 공개 플랫폼을 옮겨 글로벌 시청자들을 겨냥한다. 오는 23일 첫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44f637663b4da02961e9d5c543a785dde135c77283207b804d0eeaf52d0853ca" dmcf-pid="825JJOFOvy"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시즌은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아온 '크라임씬' 시리즈의 원년 멤버들이 대거 투입돼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75b3fc99d47f007fd0e70136005c2ff79c011917b7992d59ee0e19db7b50b445" dmcf-pid="6V1iiI3IhT" dmcf-ptype="general">윤현준 PD는 "이 다섯 분이 '크라임씬'을 대표하는 분들이다. 초심으로 돌아갔을 때 이들이 본질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저희 생각과 가장 맞아떨어지는 플레이를 했다"라면서 굳은 신뢰감을 내비쳤다. 이어 "게스트 제도의 장단점이 있다. 이번 시즌에는 초심을 찾자는 말처럼 믿을 수 있는 분들이 있기에 베테랑 게스트를 모셨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54a610fdaf353d5c5740f7d04e1da5e61aa66c17f942ae63d92dfcd75c64d15" dmcf-pid="PftnnC0Cv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크라임씬' 팬들에게 정말 죄송하다. 이번에도 에피소드를 5개밖에 만들지 못해서 죄송하다. 한두개라도 늘려보려고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하지만 정말 열심히 다섯 에피소드를 만들었으니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6400195ab1d6ac109a541f7ffa05fc0e9f74aabac25eb3cf797c1816b9b092d" dmcf-pid="Q4FLLhphyS"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시즌은 플랫폼을 바꿔 넷플릭스에서 공개돼 눈길을 끈다. 윤PD는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 소감으로 "넷플릭스에서 선보이게 됐다. '크라임씬 제로'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초심으로 돌아가서 본질에 충실하자. 어떤 프로그램인지를 시청자 분들에게 알려드리자는 마음으로 이번 시즌 제목을 정했다. 얼만큼 더 진화를 이뤄낼 수 있을 것인가에도 포인트를 뒀다. 글로벌 팬들이 얼마나 사랑해주실까. 그런 의미에서 '크라임씬 제로'라는 이름으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0e44089f20425d850584ae988371097ed0a3cf5d8ce45f63c1c15be2b3279d8" dmcf-pid="x83oolUlhl" dmcf-ptype="general">장진 감독은 "하면서 느끼는 건데 '잘해야지'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하다보면 결국 제작진과 싸움이다. 제작진은 좋은 것이 작가님들도 그렇고 더 총명하고 깊고 이런 걸 잘 만드시는 분들이 계속 붙는 거다. 이번 소감도 '내가 맡은 걸 잘해야지'라는 것은 기본이고 새로운 작가들, PD들의 머리싸움. 저들과 또 싸워야 하는구나. 제작진과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는 마음으로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82d8e623238eb0e4893ec92a5292e3e9d2b6f6ce1a4f5f331a273d18cbd15de" dmcf-pid="ycQSSuRulh" dmcf-ptype="general">더불어 "세트장에 들어갈 때마다 '이 사람들은 돈 벌 생각이 없나' 싶었다"며 "눈으로만 봐도 정말 공을 들인 게 보였다"며 "한강교가 됐든, 건물이 됐든 어쨌든 배경이다"며 "출연진과 자동차가 올라가게 만드는 건 건설인데, 하루짜리 촬영을 위해 이러나 싶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f9383a2d4034fba79cdc0f8f86adb4394926a3f20377705c6f6620ae1d7db2" dmcf-pid="Wkxvv7e7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크라임씬 제로. 제공ㅣ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tvnews/20250916154552904kpej.jpg" data-org-width="900" dmcf-mid="b4gZZVaV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tvnews/20250916154552904kp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크라임씬 제로. 제공ㅣ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830dfbf22018adc55a6a4f7a62d1d558c278dbe9cf3346fb8cff596890f1a5" dmcf-pid="YEMTTzdzyI" dmcf-ptype="general">윤PD는 "넷플릭스로부터 고맙게도 먼저 제안받았고, '크라임씬'을 글로벌하게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지 생각하던 차에 많은 지원을 받았고, 저희 돈이 아니라 열심히 썼고, 그래서 멋진 작품을 만들었다"며 "어떤 시너지로 발현될지는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519e3952cc30616b7995efcb98c17a2504a915ac22578db190829163bd09d49" dmcf-pid="GDRyyqJqlO"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저는 많이 부담이 됐던 게, 시즌1부터 참여한 참가자로는 유일하니까 새로운 시청자 분들이 대거 유입될 거라는 게 명백한 사실이지 않나. 넷플릭스이니까. 그러니까 부담이 되더라. 크라임씬에 열광한 이유가 뭔지 보여드려야 하는데, 외형적인 건 제작진이 알아서 하는 것이고 저는 그 사랑해주신 이유를 지켜야겠다는 중압감이 있었다. 새로운 게스트가 잘 안착할 수 있게 무형의 흐름을 지켜야겠다는 보이지 않는 백조의 물갈퀴 짓을 많이 했다는 걸 알아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cb97fa43df1498dff1ca796a0d097570217f157fbe4f84b80e6b157522931b1" dmcf-pid="HweWWBiBWs" dmcf-ptype="general">이에 장동민은 "맞다. 텃세를 그렇게 부렸다. 기를 못 펴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7c8794d02c5e97d51833778d2d50b9eb228ad5fd719ee3a6226166b39181f79" dmcf-pid="XrdYYbnbvm"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지윤은 "한 번 기선제압을 해서 밟아줘야 오시는 분들도 정신을 바짝 차리고 전쟁터라는 걸 느낄 수 있게 힘을 바짝 줬다. 더 나서서 발악하고 미친 연기를 하지 않았나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fc06ae672e96dcd310f7b81690f3cf836d3bda01e778757cdfea6e98ec79b638" dmcf-pid="ZmJGGKLKlr" dmcf-ptype="general">장동민은 "초심의 자세로 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멤버들이 경력직이다보니까 피터지겠다고 생각했다. 여지없이 어느 시즌보다 몰입이 강하고, 범인인 사람은 피해야겠다는 싸움이 심했다. 제가 제일 많이 하는 말이 나중에는 '진짜로 죽은 것도 아니잖아'라고 했다. 너무 몰입하고 싸움이 격해졌다. 그 정도 말이 나올 정도로 몰입을 많이 해서 이번 시즌을 공들여 봤다. 다들 초심 자세로 임했지만 그 어느 시즌보다 격렬하게 플레이를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5ed1a7656a635ce94c33503b71e66c4d04069c73cdbb9ccd208944ef4a01773" dmcf-pid="5siHH9o9Cw" dmcf-ptype="general">안유진은 "다들 저를 맑은 눈의 광인이라고 하는데 그 모습을 추리에도 많이 보여드려야겠다는 마음으로 했다"고 각오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ad516d1b7663359716b31f7fb08011403e55e35de5cd79bef989d28f6b4461c6" dmcf-pid="1OnXX2g2TD" dmcf-ptype="general">윤PD는 각 출연진에 대해 "장 감독은 작가적 배우다. 어떤 장면을 만들어내신다. 계획하시는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이번 시즌에는 예전의 어떤 장면을 떠올릴 만한 장면이 있다. 박지윤 씨는 한 마디로 올라운더다. 추리면 추리, 플레이면 플레이, 연기면 연기, 거기다가 전체를 이끌어 주시는 역할을 하신다. 아무래도 탐정도 있지만 전반적인 스토리를 이끌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이번 시즌도 마찬가지다. 장동민 씨는 윤활유라고 표현하고 싶다. 조금은 힘들고, 길고 그런데 깨알 웃음을 주고 반전을 준다. 추리와 연기도 빠지지 않고 지니어스 출신이기도 하다. 장동민 씨 덕분에 제작진도 배를 잡고 웃을 수 있었다. 시청자 분들도 보실 수 있을 거다"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6e31e427e04a71dc274682c90ed265c64a1f85ac1dfaa2e8e4b1cc185dc2f7d7" dmcf-pid="tILZZVaVWE" dmcf-ptype="general">이어 "김지훈 씨는 쉽게 말하면 돌아이, 좋게 말하면 미친 존재감이다. 반전이 있는 플레이어라고 생각한다. 의도하지 않은 반전도 있지만, 여러 반전을 주는 플레이어다. 안유진 씨는 너무 발전하셨더라. 다음 시즌에는 이렇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 것 같다. 브리핑을 논리정연하게 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잘한다고 생각했다. 한 시즌만에 '신동이다'라는 얘길 해주고 싶다"고 예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85d809e179a85852a1bd2ffd23a10a1be768bbf51bd3cedd935a074cc9b314" dmcf-pid="FCo55fNf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크라임씬 제로. 제공ㅣ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tvnews/20250916154554168efot.jpg" data-org-width="900" dmcf-mid="KbUNNTzT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tvnews/20250916154554168ef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크라임씬 제로. 제공ㅣ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2f8c1f95fb8cd3a2e0b4a3732a6278a6676a74eb3fe7f7c5d77a833397c679" dmcf-pid="3hg114j4Wc"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시즌에 게스트 체재가 부활한 것에 대해 윤현준PD는 "게스트가 있느냐, 고정 플레이어로만 하느냐는 장단점이 있다. 지난 시즌은 없이 했다. 세 분이 처음 하시는 분이어서 게스트까지 들어오는게 버겁겠다고 생각했다. 이번 시즌은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크라임씬 제로'에 맞게 경력직 베테랑이 다섯 분 계시기 때문에 새로운 느낌의 기존 베테랑 플레이어가 낼 수 없는 느낌을 내는 게스트가 필요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9350cd0cb3c7950518c59362141814021a4ed23b8d7ae739c55890306827541" dmcf-pid="0latt8A8vA"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도 싸워야 하는데 다섯 분이 너무 촉이 뛰어나기 때문에 그걸 조금 흐릴 수 있는, 아무래도 게스트 분들은 처음 하시기 때문에 조금은 플레이를 흐트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섭외했다. 그런데 그 분들도 '크라임 씬'을 애정하셔서 어렵더라. 그래도 그만큼 더 재밌는 시즌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a5714ea8f1326fa241e94a7688ddb0d143512e6ddb126146959b17d765506273" dmcf-pid="pSNFF6c6vj" dmcf-ptype="general">장동민은 "박성웅 형이 나왔을 땐 실제로 무서워서 플레이를 잘 못했다. 과몰입인지 본모습인지 모르겠더라. 재밌다고 끝내지 말자고 하더라. 너무 몰입하신 모습에 무서웠다"며 "저희가 만만했던 플레이어는 하나도 없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7c4b41fda86cd19870aaf63cdc22d45f4d481f9201df27d09fb1b2655a8203e" dmcf-pid="UtI99oloTN" dmcf-ptype="general">또한 윤PD는 섭외하고 싶은 게스트에 대해 "회의를 하며 거론했던 박정민 배우, 장진 감독 키즈라고 하더라. 또 캐릭터 플레이를 생각한다면 이수지 씨 오시면 재밌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리고 백상을 보며 수상소감을 듣다가 반했는데 '학씨 아저씨' 맞는 캐릭터가 있다면 오시면 좋지 않을까 한다"며 최대훈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2659e091a33d36a2a6bd4a788aeef9e3a74352f01896a246e7c21cb61274e1ae" dmcf-pid="uFC22gSgya" dmcf-ptype="general">끝으로 윤PD는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한국적인 말장난과 언어유희가 있는데 그런 것을 글로벌 시청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궁금하다. 그런 것 때문에 어떤 것을 바꾸려고는 하지 않았다. 넷플릭스에서 번역에도 심혈을 기울여주셨다. 어떻게 결과물이 나올지, 어떻게 평가해주실지 저도 궁금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bdbdc29b6bea51076305a279c2728092f638fe1ddcc56f369107e33b0db2f4f" dmcf-pid="73hVVavayg" dmcf-ptype="general">이어 "넷플릭스다보니 보실 때 범인부터 찾지 마시고 인내를 갖고 끝까지 추리하며 보셨으면 좋겠다. 몇 번을 보면 더 느끼는 것이 많고 찾아내는 포인트가 많을 것이다. 다음 주 화요일이 너무 기다려진다. 어떤 반응을 보여주실지. 좋은 반응, 나쁜 반응 모두 가슴 속에 새기겠다. 그걸 통해 또 한 걸음 진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31f2c3ee984d6f0188607667da5c4c564904c4ced99e8cf8fc98628945d5e0af" dmcf-pid="z0lffNTNho" dmcf-ptype="general">황우슬PD는 "요즘은 '찐'이 아니면 사람들이 좋아해주지 않는 것 같다. 제작진과 출연진까지 '찐'으로 몰입해서 제작했다. 다섯 분의 출연자, 게스트 분들까지 캐릭터 플레이와 케미스트리가 '팡팡' 터지는 순간이 정말 많았기에 기대해주시면서 시청해주시면 감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1762a51022a6e72d86d0e607fde33a820531fdbffe829174bd938ed83063c24" dmcf-pid="qpS44jyjC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 '은수 좋은 날', 위기의 KBS 운수도 틔워줄까 [종합] 09-16 다음 "동남아 활동 강요"vs"사실 무근"..'언더피프틴', 이번에는 전속계약 분쟁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