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일본의 니다이라 꺾고 중국 마스터스 16강 진출 작성일 09-16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중국 마스터스 女단식 32강서 니다이라 2대0 제압<br>세계선수권 2연패 실패 후 첫 참가 대회 무난히 출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9/16/0004533777_001_20250916155610053.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사진 제공=대한배드민턴협회</em></span><br>[서울경제] <br><br>‘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선수권 4강 탈락 이후 처음 참가하는 대회에서 우승을 향해 무난하게 출발했다.<br><br>안세영은 16일 중국 선전의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 여자 단식 32강에서 일본의 니다이라 나쓰키를 2대0(21대13 21대13)으로 꺾고 16강에 올랐다.<br><br>이날 안세영은 1게임부터 상대를 압도하며 차분하게 포인트를 쌓았다. 1게임을 21대13으로 손쉽게 잡아낸 안세영은 2게임에서도 4연속 득점 등으로 격차를 벌린 끝에 무난한 승리를 거뒀다.<br><br>지난 달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라이벌 천위페이(중국)에게 패해 아쉽게 탈락했던 안세영은 이번 대회를 통해 코트에 복귀했다.<br><br>안세영의 16강 상대는 덴마크의 미아 블릭펠트다. 안세영은 그동안 블릭펠트와 4번 맞붙어 모두 승리를 거뒀다. 최근에는 2023년 9월 중국 오픈에서 만나 2대0으로 승리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 취임 200일 기념 타운홀 미팅 개최…"열린 소통 강화하겠다" 09-16 다음 진화된 '크라임씬 제로', 베테랑 박지윤→10년 만 김지훈의 과몰입 예고 [ST종합]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