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중국 마스터스 16강 안착 작성일 09-16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16/0001292918_001_2025091615490992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안세영 선수</strong></span></div> <br>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최강' 안세영이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 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 16강에 가뿐히 올랐습니다.<br> <br> 안세영은 중국 선전의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32강에서 일본의 니다이라 나쓰키를 2대 0으로 제압했습니다.<br> <br> 1게임 초반 1점씩 주고받으며 팽팽한 접전을 펼치던 안세영은 7대 6으로 뒤진 상황에서 7연속 득점으로 주도권을 잡은 뒤 6점을 내리 추가하며 손쉽게 1게임을 따냈습니다.<br> <br> 2게임에서도 큰 위기 없이 경기를 풀어나갔습니다.<br> <br> 3대 3 동점에서 4연속 득점으로 격차를 벌려나간 끝에 안정적으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br> <br> 안세영은 올해 말레이시아오픈을 비롯해 전영오픈, 인도네시아오픈 등 슈퍼 1000 3개 대회를 석권했고, 슈퍼 750 대회인 인도오픈과 일본오픈, 슈퍼 300 대회인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도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지난달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출전해 대회 2연패에 도전했으나 준결승전에서 라이벌 천위페이(중국)에게 패해 아쉽게 탈락했습니다.<br> <br> 이번 중국 마스터스는 세계선수권대회 이후 안세영이 처음 참가하는 대회입니다.<br> <br> 안세영은 16강에서 덴마크의 미아 블릭펠트와 맞붙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해외사업자 개인정보 책임 강화…국내 대리인 요건 구체화된다 09-16 다음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 취임 200일 기념 타운홀 미팅 개최…"열린 소통 강화하겠다"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