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 심자윤 "아이돌에서 배우로, 인생에 길이 남을 첫 고정 출연작" [인터뷰M] 작성일 09-1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Xm0QEQhf"> <p contents-hash="be9e45be695da9226443d75aaa71aa1c16b76baf43ab3a8f90588bc94d10db52" dmcf-pid="ZOZspxDxTV" dmcf-ptype="general">"‘직장인들’은 제게 축복이에요. 첫 고정 출연작이니까요."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902302e984a4cfb6ccb59c82bbf0c3be1b1cd4c7e37326b7b55ebfae15bace" dmcf-pid="54ofkGKG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iMBC/20250916155427874npia.jpg" data-org-width="580" dmcf-mid="8AwYVava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iMBC/20250916155427874np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dbab21d4f63ea71c8e0d777d14fb47aa0b440c3832a1b2071f3cc4b833eee1" dmcf-pid="18g4EH9HT9" dmcf-ptype="general"><br>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에서 막내 인턴으로 활약 중인 심자윤은 시즌 1과 시즌 2를 거치며 시청자에게 확실한 존재감을 남겼다. 그는 "저에게 '직장인들'은 축복"이라며 "첫 고정으로 참여한 작품이라 인생에 길이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dd621de6e6d372a3d12d47ede6dde7856e74a18321d6496e0fe935354efdb98" dmcf-pid="t6a8DX2XhK" dmcf-ptype="general">심자윤은 원래 아이돌로 활동했지만 '직장인들'에 합류하며 새로운 장르에 뛰어들었다. "사실 처음 오디션 제의를 받았을 땐 무서웠다. 제가 잘할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극 중 인턴 캐릭터가 제 성격과 너무 닮아 있더라. 그래서 자신 있게 도전할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시즌 1에서는 낯을 많이 가려 주눅이 들기도 했지만 "시즌 2에서는 선배님들과 더 친해지면서 과감해졌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f2c2680ce6fba7e4c262408984201be51602b6d8198b39957794b8e441d7047" dmcf-pid="FPN6wZVZhb" dmcf-ptype="general">초반에 심자윤은 큰 애드립보다는 리액션으로 분위기를 살렸다. "제가 중얼거리듯 했던 리액션이 편집을 통해 제 시점으로 쓰이더라. 예능의 매력을 그때 처음 느꼈다." 시즌 2에서는 캐릭터를 확장했다. "항상 주눅 든 인턴이었다면 이번엔 '인턴 꼰대' 같은 모습도 보여드렸다. 시청자분들이 '재밌다'고 반응해 주셔서 뿌듯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0a05181212de7b10f058b49112d34937d60ace9445a653e2e17e60084e25fc1" dmcf-pid="3QjPr5f5hB" dmcf-ptype="general">'직장인들'의 특징은 게스트와 사전 교감 없이 첫 대면을 바로 카메라에 담는 점이다. 심자윤은 "그래서 제 리액션은 진짜"라고 강조했다. "저는 아이돌이라 대선배 배우님들이나 슈퍼스타분들을 뵐 기회가 많지 않았다. 처음 뵈었을 때 느껴지는 놀람과 설렘이 고스란히 방송에 담겼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2295ad5bf7ccf5a518cb1669ec5b8b8abff70d163751a7f968d9258ed398224" dmcf-pid="0xAQm141vq" dmcf-ptype="general">그는 시청자 반응을 꼼꼼히 챙겨본다. "시즌 2에서 더 예뻐졌다는 댓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실제로 5kg 정도 감량했는데 그런 부분을 알아봐 주셔서 기뻤다." 또 "제가 의도한 '인턴 꼰대' 캐릭터를 시청자들이 캐치해 주셨을 때 정말 뿌듯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6115bcf0cd2692eb9582d2221aa363d65b7177a1023bfd7bcc948c34795e1ac" dmcf-pid="pMcxst8tSz"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드라마 촬영까지 병행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코믹 요소도 있고 연기적인 부분도 있는 작품을 촬영 중이다. '직장인들'을 통해 제 연기를 알아봐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더 많은 도전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p> <div contents-hash="d9fa3bee08e9ca9223b10e7b7d02e39ece7174988d6e3fe96d769ed2b429caff" dmcf-pid="URkMOF6Fh7" dmcf-ptype="general"> 앞으로 함께해 보고 싶은 게스트로는 가요계 선배들을 꼽았다. "제가 가수 출신이니까 음악적인 공감대가 있다. 조용필 선배님 같은 분이 오시면 정말 재미있게 해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시즌 3에 대한 기대도 내비쳤다. "언젠가 새로운 세대가 들어올 텐데, 그때 저는 또 다른 포지션이 되지 않을까. 후배들을 챙기는 선배가 된다면 또 다른 재미가 있을 것 같다"고 미소 지었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쿠팡플레이</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민 ‘코첼라’ 입성···글로벌 행보 09-16 다음 방시혁 14시간 마라톤 조사, 하이브 구할까[스경X초점]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