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점 폭발' 강동호 맹활약...U-17 한국 핸드볼 대표팀 시리아 상대 완승 작성일 09-16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 아시아선수권대회 첫 경기서 10점 차 승리…몰디브와 2차전 예정<br>결승 진출 시 IHF U-17 세계선수권 진출권 확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16/0000342923_001_20250916160009930.jpg" alt="" /></span><br><br>(MHN 조건웅 인턴기자) 강동호(선산고)가 맹활약하며 한국 17세 이하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 무대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br><br>지난 15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펼쳐진 제1회 U-17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한국은 시리아를 상대로 36-26으로 승리를 거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16/0000342923_002_20250916160009971.jpg" alt="" /></span><br><br>경기 내내 한국은 공격에서 강세를 보였고, 강동호가 전반과 후반 각각 8골 총 16득점을 올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br><br>이 승리로 조별리그에서 쾌조의 출발을 알렸으며, 16일 몰디브와의 2차전도 준비하고 있다.<br><br>한편, 이번 대회 결승에 오르는 두 팀은 오는 10월 모로코에서 열릴 제1회 국제핸드볼연맹 U-17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자격을 획득하게 된다.<br><br>사진=아시아핸드볼연맹 SNS<br><br> 관련자료 이전 제42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강릉서 16∼19일 개최 09-16 다음 박보검, 인천공항 홍보대사…"한국, 세계 곳곳에 알린다"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