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은, 기상캐스터 그만 둔 이유 “4년간 사직서 품고 다녀” (아침마당) 작성일 09-1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6xMwZw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f8a5513f4b32648768b9b052652fc56afe5008d5fe3b41502102cf0d979e86" dmcf-pid="9DPMRr5r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아침마당’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en/20250916160623878sdff.jpg" data-org-width="650" dmcf-mid="Bmirm141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en/20250916160623878sd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아침마당’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2wQRem1my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c0a49224090b808d0e0c9df27b9c4a89fc92fe58d2d76a1096d04953c520e3c3" dmcf-pid="VrxedstsCC" dmcf-ptype="general">김혜은이 기상캐스터를 그만둔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0ac81cf1290548e7e2fb2f4d9c6c9e5c545bc51672b348989a7695ccf0d7366a" dmcf-pid="fmMdJOFOTI" dmcf-ptype="general">9월 1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배우 김혜은이 출연해 성악을 전공해 기상캐스터가 되고 배우로 변신하기까지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7dd465f4500fdc091dc51c86c98f49a53a948381661d067bfbcee2962cac149" dmcf-pid="4sRJiI3ITO" dmcf-ptype="general">김혜은은 "조직 안에서 내가 어떤 존재인가 객관화 해서 보게 되더라. 4년차쯤 되니까 이건 나 아니어도 되는 자리라는걸 본능적으로 알겠더라. 그게 보이기 시작하니까 아무리 열심히 해도 약간 덧없는 느낌이었다"고 기상캐스터를 하며 슬럼프에 빠졌던 시기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5c7c356eb26a8691eb0925cd6461b44527b96f965ba5af7ee6cf6020b7f0ee6e" dmcf-pid="8CJLolUlvs" dmcf-ptype="general">특히 뻔하지 않은 리드 멘트를 매일 고민하고 연구했다고 밝힌 김혜은은 "그런데 다음 날 아침 뉴스 기상캐스터가 내 멘트를 그대로 쓰더라. 조직에서 아무도 그걸 몰랐다. 내가 고민한 멘트가 조직 안에서는 누가 하고 아무나 해도 상관없는 일이었던 걸 알고 슬펐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2c66ce896f1d6690139c284cbf4e3091725a3e17b4cd92809efee23a7bc669f" dmcf-pid="6hiogSuSym" dmcf-ptype="general">4년간 사직서를 품고 다녔다는 김혜은은 기상캐스터 시절 보도국 배경 드라마 제안을 받고 연기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김혜은은 "드라마를 하면서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다. 자꾸 여운이 남아서 연기 선생님과 계속 공부를 했다. 날씨 하면서 풀리지 않는 우울감을 연기로 풀었다. 그러다 아파서 한달 정도 쉬게 됐는데 돌아가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Plngav7vh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QSLaNTzTv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유튜브 구독자 50만 돌파 전 ‘소취’…박찬욱·이병헌 출연 09-16 다음 52세 미나 “나이 먹고 민낯은 민폐” 운동 갈 때도 풀메, 美친 자기관리 (필미커플)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