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최시원, 故찰리 커크 추모 후폭풍에 "정치 성향 떠나 비극" 작성일 09-1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fA0QEQl4">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BN4cpxDxW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cb1cfed51b03d9a1420ccb71e576c74886061a8db5463129499609468f68fb" dmcf-pid="bj8kUMwM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시원이 4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로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 분)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 내달 2일 개봉. 2025.03.04 /사진=김창현 chm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news/20250916161458551dxlp.jpg" data-org-width="1200" dmcf-mid="z7ihVava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news/20250916161458551dx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시원이 4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로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 분)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 내달 2일 개봉. 2025.03.04 /사진=김창현 chm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531ebd3de34cb0f3d70af07dd404e983da6606abf2caec048fa5747a6debac0" dmcf-pid="KA6EuRrRT2" dmcf-ptype="general">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배우 최시원이 총격에 숨진 우익활동가 고(故)찰리 커크 추모 후 논란이 일자 심경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569aa5a3ddd9f51d9fa1552ccf3ab371bd8f3c636cac4b0df94b1e80d67442c" dmcf-pid="9cPD7emel9" dmcf-ptype="general">최시원은 지난 12일 팬 플랫폼 버블을 통해 "찰리 커크 추모 관련 이야기가 많아 설명해 드린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f625d3c77addbaa58f177599c4b5feaa4d7a7248fce9e68086d9968902868c12" dmcf-pid="2kQwzdsdWK" dmcf-ptype="general">그는 "찰리 커크는 그리스도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 한 사람의 남편이었다. 어떤 상황이었든 그가 수많은 대학생 앞에서 강연 중 총격으로 생명을 잃은 일은 정치적 성향을 떠나 너무나 마음 아픈 비극이라 추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fa3a8407a8ef4d7e88dbbc2421f505bc549d61eb0af8faf7dbef1ea0a59a044" dmcf-pid="VExrqJOJyb" dmcf-ptype="general">이어 "추모 글을 올린 뒤 제 의도와는 다르게 해석되는 것 같아 부족한 제 마음은 충분히 전달됐을 거라 판단하고 게시물을 내렸다. 지금도 여전히 많은 관심을 주기에 이렇게 설명해 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22bc9a2beeacffdee06a4858a9203f43863603ac14866ba83a4e16541d2e0a9" dmcf-pid="fDMmBiIiTB"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지난 11일 "미국의 영웅 중 한 명인 차리 커크의 죽음을 애도한다. 그는 악에 맞서 단호한 사람이었다"는 내용이 담긴 추모글을 공유했다. 이후 극우 성향을 옹호하는 것이 아니냐며 일부 팬들이 팀 탈퇴를 요구하자 그는 추모글을 삭제했다.</p> <p contents-hash="e6f8930b69770fe9c6b8cf22cbead1793f7c61a7257afc7cf1cb836abbf5f78b" dmcf-pid="4wRsbnCnCq" dmcf-ptype="general">최시원뿐만 아니라 배우 진서연도 찰리 커크를 추모하는 글을 올리며 논란이 됐다. </p> <p contents-hash="2eeee3f1fae851ec21764fb7f9ce6a64eca18acc12bf06bba1bb2abf47624a9f" dmcf-pid="8j8kUMwMvz"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관왕·6연속 신기록…제로베이스원, K팝 최초 타이틀로 '아이코닉' 각인[종합] 09-16 다음 이병헌, 이민정 유튜브 첫 출격…‘어쩔수가없다’ 홍보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