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 23일 개막 작성일 09-16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6/AKR20250916141500054_01_i_P4_20250916162520971.jpg" alt="" /><em class="img_desc">광주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 현장 점검<br>[광주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 '2025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가 오는 23~26일 47개국 443명의 선수와 임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br><br> 16일 조직위는 서용규 광주광역시의회 제1부의장, 한상득 광주시 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안형승 광주시 장애인양궁팀 감독 등과 함께 예·본선 경기장인 광주국제양궁장과 결승전 무대인 금남로 5·18민주광장을 둘러봤다.<br><br> 이들은 ▲ 장애인 선수단과 관람객 이동 동선 ▲ 휠체어 이용 관람객 접근성 ▲ 장애인 관람석 배치 ▲ 화장실·휴게 공간 등 편의시설 ▲ 위급 상황 발생 시 대피 동선과 안전관리 체계 등을 직접 점검했다.<br><br> 특히 선수단 수송을 맡은 광주시 장애인체육회 특장버스에 탑승해 휠체어 승·하차 과정을 체험하고, 자원봉사자 추가 배치 등 보완책을 마련했다. <br><br> 또 장애인 전용 화장실 확충, 경기장 내 장비 보관 공간 확보, 우천 시 선수 보행 편의성 개선 등도 논의했다.<br><br> 조직위는 앞선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제기된 폭우 대응 문제를 고려해 경기장 내 잔디 보호 매트를 설치하기로 했다.<br><br> 이연 조직위 사무처장은 "끝까지 꼼꼼히 준비해 국제대회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br><br> pch8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다시 뛰는 배드민턴 女王' 안세영, 세계선수권 아쉬움 딛고 中 마스터스 16강행 09-16 다음 '9세 연상과 결혼' 손연재 "남편과 엄청 싸웠다" 왜?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