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일본 니다이라 꺾고 중국 마스터스 16강행 작성일 09-16 4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게임스코어 2-0 완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9/16/0003003662_001_20250916161810648.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 AP=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한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 16강에 진출했다.<br><br>안세영은 16일(한국시각) 중국 선전의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32강에서 일본의 니다이라 나쓰키를 2-0(21-13 21-13)으로 제압했다.<br><br>1게임 초반 나다이라 상대로 팽팽한 접전을 펼치던 안세영은 6-7로 뒤진 상황에서 7연속 득점으로 승기를 잡았고, 막판에 6점을 내리 얻어 손쉽게 1게임을 따냈다.<br><br>2게임에서도 큰 위기 없이 경기를 풀어나갔다. 3-3 동점에서 4연속 득점으로 격차를 벌린 뒤 안정적으로 리드를 지켜내며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지난달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 준결승전에서 라이벌 천위페이(중국)에게 패해 아쉽게 탈락해 2연패가 좌절된 안세영은 아쉬움을 딛고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M87 블랙홀’ “편광이 거꾸로 뒤집혔다”…韓 참여 국제연구진, 자기장 변화 포착 성공 09-16 다음 '다시 뛰는 배드민턴 女王' 안세영, 세계선수권 아쉬움 딛고 中 마스터스 16강행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