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이장우, 카레집 오픈 9개월만 폐업…혹평 후기 영향 컸나 작성일 09-1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FBwZVZ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20ab177fa22c1a9c3df4b95a9057a8aecbddedd59e77d3cdf7b51661ece0a0" dmcf-pid="x0cIVava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장우,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en/20250916162628004qaca.jpg" data-org-width="650" dmcf-mid="6uxot8A8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en/20250916162628004qa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장우,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d89c117080faa03067f4eb5c33f1a510d638ca2ac37bc38687533d15512cf1" dmcf-pid="yNuVI3P3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장우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en/20250916162628141lweu.jpg" data-org-width="640" dmcf-mid="PQWFgSuS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en/20250916162628141lw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장우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Wj7fC0Q0hL"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21007845da9bbc24a77a9b6c67940218d72a2aca8c4e719fed0c9ee4e5e880dc" dmcf-pid="YAz4hpxpWn" dmcf-ptype="general">배우 이장우의 카레집이 오픈 9개월 만에 문을 닫았다.</p> <p contents-hash="16b18e175258af68cc0c64f6999da6396b82dbf93324185ccd50ab5efb1dde0b" dmcf-pid="Gcq8lUMUSi" dmcf-ptype="general">이장우가 운영하는 카레집 측은 포털 사이트 공식 페이지를 통해 "9월 1일부로 영업을 종료한다.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는 공지를 냈다.</p> <p contents-hash="c2d29b9d51288449082c4b849b36c2cb2e3cda8292fca6e54ec05505d440f8d4" dmcf-pid="HkB6SuRuSJ" dmcf-ptype="general">앞서 이장우는 지난해 12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울 강동구 길동에 카레집을 오픈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우동, 국밥, 호두과자 전문점 등을 운영하며 요식업계 신흥강자로 떠오른 이장우였기에 해당 식당은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p> <p contents-hash="c70c8484f8f797da5c91836579e19611400fb00955a3f9a48bbc0fe53061e106" dmcf-pid="XEbPv7e7Sd" dmcf-ptype="general">하지만 오픈 이후 온라인을 통해 양이 적고 비싸다는 혹평 후기가 쏟아졌고, 이장우는 9개월 만에 폐업을 결정하게 됐다.</p> <p contents-hash="3787a7aaeac37730d87014f4db3249f71fe0cb539e8ea98a7f485b1cc4b14ec7" dmcf-pid="ZDKQTzdzCe"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지난해 12월 정준하가 운영하는 '정준하하하' 채널을 통해 요식업을 하며 느낀 점을 고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f8ea36a31c2bef63b598ccce01713a7f9008d6b414732c72e4923733dc568c5" dmcf-pid="5w9xyqJqhR" dmcf-ptype="general">당시 이장우는 "제가 요즘 음식 사업을 하면서 대박을 바라면 안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내가 좋아하는 단골손님 위주로 생각해야지, 장사꾼 마인드로 이익만 생각하면 안 될 것 같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1f141f4ede1464f739832305051406c1e930fb7f71343ebd5d714004e9a31d0" dmcf-pid="1r2MWBiByM" dmcf-ptype="general">이에 정준하는 "순댓국집 갔다가 깜짝 놀랐다. 적당히만 맛있어도 '맛있더라' 말하려고 했는데 국물만 먹어보고 '미쳤다'고 했다"며 극찬했고, 이장우는 "처음 오픈하고는 장사가 잘됐는데 점점 내려가더라. 맛이 변하니까"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2c12c3790d8cf4cf6c3cc63a26d576a874b0e1841243a35e4f6481044d33429" dmcf-pid="thPn5fNfSx" dmcf-ptype="general">이어 "맛이 변할 수밖에 없는 게, 직원들이 너무 힘들어 한다. 하루에 돼지머리 100개를 삶는데, 삶는 것 이외에도 손이 너무 많이 간다. 시스템적으로 힘들다 보니 퀄리티가 계속 내려가더라. 제가 먹어봐도 맛없고, 손님들도 '너 이 XX 연예인이라고 장사 막 하냐'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오케이. 인정. 다시 시작해야겠다' 하면서 얼마 전부터 바꿔가고 있다"며 "다시 바꾼 후 퀄리티가 다시 올라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8336c89a1d791a9bfd4f40fbbc5be7364cac51a52da8d2fa6448c5f4ede0533" dmcf-pid="FlQL14j4lQ" dmcf-ptype="general">한편 이장우는 오는 11월 23일 배우 조혜원과 결혼식을 올린다.</p> <p contents-hash="1588c36dbdf851d8c70475528b28c3b9a7f27f4190aa90785a2798e525199a3e" dmcf-pid="3Sxot8A8SP"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0vMgF6c6l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왓IS] ‘양다리 논란’ 사카구치 켄타로…BIFF 간담회 취소, 부산은 찾을까 09-16 다음 소이현♥인교진, 러닝 데이트 중 깜짝 “어딜 가든 뛰는 사람들 많아”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