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가왕전’ 황민호 vs 카와이 유토, ‘비밀 병기’ 막내들 맞대결 작성일 09-1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p4hpxp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3bffd518c3c8b12d429f690aa75f094f7434c7a7ace44d20f14a3eb578d9d5" dmcf-pid="WHAl8AWA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Chosun/20250916162424208djgt.jpg" data-org-width="700" dmcf-mid="QK0fC0Q0p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Chosun/20250916162424208djg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14d8530b7171c4cf5a0f83e69a7b85ea614d885adb3d09d5e9c31551f474ed" dmcf-pid="YXcS6cYcF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한국의 황민호와 일본의 카와이 유토가 MBN '2025 한일가왕전' 무대에 '비밀 병기'로 등장한다. 두 사람은 한일 TOP7 형님들 사이에 막내로 합류해 오늘(16일) 방송에서 서프라이즈 맞대결을 펼친다.</p> <p contents-hash="13b6b65f0be6309eff9bebacea24e328309b5d07a6859495b0eab206b4c1fead" dmcf-pid="GXcS6cYcUN"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2회는 시청률 6.2%(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화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다. 화제성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하며 클립 영상이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조회수를 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274333aad9669a05dfb884290b8df9139fd44ece1cd1eae285288fa192677176" dmcf-pid="HZkvPkGk0a" dmcf-ptype="general">이날 맞붙는 황민호는 '폭포수 고음'으로 불릴 만큼 파워풀한 창법이 특징이다. 반면 카와이 유토는 '지브리를 삼킨 목소리'라 불리는 맑고 투명한 음색을 앞세운다. 성향도 극명히 갈려 황민호는 무대 전부터 큰 소리로 발성을 다듬는 '극 E' 면모를, 유토는 고개를 숙이고 차분히 호흡을 가다듬는 '극 I' 매력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27c8979017672b2c6de3ba194a1220ca037a5a365ad117881d8e11bc005b59f9" dmcf-pid="X5ETQEHEpg" dmcf-ptype="general">본 무대에서는 황민호가 강진의 '붓'을 폭발적인 고음으로 소화해 무대를 압도하고, 카와이 유토는 애니메이션 '코쿠리코 언덕에서' OST '이별의 여름'을 청아하게 불러 현장을 따뜻하게 물들인다. 신동엽은 "역대 무대 중 가장 인상 깊었다"며 찬사를 보냈다.</p> <p contents-hash="f838f63c5f53cd7029d5d1d24a7e9ca90b51990360c9d02416c10f0da9f25aa6" dmcf-pid="Z1DyxDXDpo" dmcf-ptype="general">또한 이날은 MBN '혼전연애'에서 주목받았던 일본 배우 겸 가수 타카다 카호가 연예인 판정단으로 깜짝 합류해 분위기를 환하게 만들 예정이다. 제작진은 "본선 2차전부터는 숨겨온 실력과 반전 무대가 연이어 공개된다"며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89cbae3af4f154a7fb73cc6a291fa0057c1d49110362359de45e3db07913e3ef" dmcf-pid="5twWMwZw3L" dmcf-ptype="general">'2025 한일가왕전' 3회는 16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우파3' 오죠갱vs이부키 갈등에 전국투어 일부 취소…창원·대구·대전 공연 '불발' 09-16 다음 [Y현장] "본질 그대로 스케일은 업"…'크라임씬 제로', K-추리 예능의 새 도전(종합)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