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세계선수권 아쉬움 딛고 재도약…중국 마스터스 16강 안착 작성일 09-16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연패 향해 순항…적어도 4강까진 중국 피할 듯</strong>[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세계선수권 대회에서의 아쉬움을 딛고 중국 마스터스 2연패를 향한 도전에 나섰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9/16/0006117059_001_20250916163512284.jpg" alt="" /></span></TD></TR><tr><td>안세영(사진=AFPBBNews)</TD></TR></TABLE></TD></TR></TABLE>안세영은 16일 중국 선전의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일본의 니다이라 나츠키를 2-0(21-13 21-13)으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br><br>안세영은 1세트 6-7로 뒤진 상황에서 연속 7득점을 내며 격차를 벌렸고, 이후에도 꾸준히 득점에 성공하며 승기를 잡았다.<br><br>2세트에도 초반에 9-4로 치고 나가면서 일찌감치 상대의 추격을 뿌리친 안세영은 8점 차로 또 한 번 세트를 가져오면서 16강에 안착했다.<br><br>이번 중국 마스터스는 지난달 파리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이후 안세영이 처음 참가하는 대회다.<br><br>세계선수권 2연패에 도전했던 안세영은 4강전에서 중국의 천위페이에게 덜미를 잡혀 동메달로 대회를 마쳤다.<br><br>휴식 기간을 거쳐 재정비 시간을 가진 안세영은 중국 마스터스를 복귀 무대로 삼아 첫 경기에서 가볍게 승리하며 대회 2연패 달성을 향해 순항했다.<br><br>안세영은 이번 대회에서 대진상 적어도 4강까지는 중국의 선수들을 피할 것으로 보인다. 안세영이 순조롭게 승리를 이어간다면 준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와 맞붙을 것으로 예상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SK하이닉스 신입 채용에 삼성전자 저연차들 '술렁' 09-16 다음 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 벤스하임 올덴부르크 꺾고 3연승 질주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