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된 진실” 유승준 ‘건국전쟁2’ 관람 독려 작성일 09-1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Ic7emeF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ed438c2c1a92e6b8c1eb2fd8bc816a90460a8e1ef8f15b6e2924fbed80a860" dmcf-pid="UUCkzdsd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03년 6월 26일 약혼녀 부친상 조문을 위해 입국 금지조치가 일시 해제된 유승준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취재진 질문을 받는 모습.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khan/20250916163148545udoo.jpg" data-org-width="1200" dmcf-mid="PEr8SuRu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khan/20250916163148545ud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03년 6월 26일 약혼녀 부친상 조문을 위해 입국 금지조치가 일시 해제된 유승준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취재진 질문을 받는 모습.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0d187ffb1ecbe9891f120eb8adfde8f806a3756b0b67a159275df5cd7cd6c2" dmcf-pid="uuhEqJOJpz" dmcf-ptype="general"><br><br>병역을 기피 논란으로 수십년째 한국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가수 유승준(스티븐 유)이 영화 ‘건국전쟁2’ 관람을 독려했다.<br><br>유승준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건국전쟁2’ 포스터를 공유하며 “뒤틀려 버리고 왜곡된 진실들”이라고 적었다.<br><br>‘영화를 꼭 관람하라’는 문구와 함께 유승준은 “나는 당신이 나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당신을 미워하거나 판단하지 않는다”며 “‘Freedom of Speech’는 민주주의의 기본”이라고 덧붙였다.<br><br>‘건국전쟁2’는 지난해 개봉해 동원 관객수 100만명을 돌파한 ‘건국전쟁’의 후속작으로 1945년 해방부터 1950년 6·25 직전까지 남한 내 공산주의 활동과 제주 4·3 사건을 다룬다.<br><br>김덕영 감독은 박진경 대령 재조명과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 발굴 필름 공개로 차별점을 제시한다. 또 해방기의 좌익잔영이 오늘날까지 영향을 미친다고도 주장하고 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379293638c4f24c31d9eeacd013c2dbc10cab9dfbac36e665ab71280b6e291" dmcf-pid="77lDBiIi3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승준이 ‘건국전쟁2’ 관람을 독려하며 올린 메시지.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khan/20250916163149920asyo.jpg" data-org-width="1040" dmcf-mid="0ZsPTzdz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khan/20250916163149920as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승준이 ‘건국전쟁2’ 관람을 독려하며 올린 메시지.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77dbaf25fcba107ae895f2fe71ff2e3c17ec699bd1f004c5c3fe5c2e9f47f5" dmcf-pid="z61TxDXD3u" dmcf-ptype="general"><br><br>보수적인 시작해서 해석한 다큐멘터리 영화이지만 병역기피 논란으로 입국이 금지된 유승준이 이를 홍보하고 언급한 것에 여러 반응이 나오고 있다.<br><br>특히 유승준의 경우 법무부가 출입국관리법 제11조에 따라 ‘대한민국의 이익·공익 안전을 해할 염려’ 등을 이유로 입국을 금지한 전력이 있어 그의 여러 정치적 발언 또한 ‘국익을 해칠 우려’로 평가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br><br>일각에서는 “외국인이 왜 남의 나라 정치 다큐멘터리를 홍보하냐”는 비아냥도 나오고 있다.<br><br>유승준은 과거 자신의 입대 시기가 가까워지자 입대 의사를 밝혔고 귀국 보증으로 해외 공연을 이유로 출국한 뒤 2002년 입대 직전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국적을 상실, 병역의무에서 이탈하는 방식으로 병역을 회피했다.<br><br>입국이 거부된 유승준은 여러 차례 자신의 재외동포(F-4) 비자를 거부한 LA총영사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지난달 28일 유승준이 제기한 3차 소송에서도 사증 거부가 비례·재량 원칙에 반해 위법이라고 판단해 입국길이 열린 상태다. 다만 유승준의 과거 행위가 적절하다고 본 것은 아니라는 점을 명시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뱅, 코첼라 완전체 출격… '데뷔 20주년' 왕의 귀환 09-16 다음 50대 트로트 가수, 직장암 판정 후 완치 “체중 불어난 후 각종 피부염”(생존의비밀)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