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17 사전판매 인기 모델은 '기본·프로'…에어는 주춤 작성일 09-16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이폰17 기본 모델 공홈서 인기…"3주 후 배송 가능"<br>이통사 사전판매는 프로 인기 여전 '판매 비중 40%'</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V8WBiBX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c876b1dbfc901316bc0e48a89a3b567200dc381a2c71a3514615028a7eed6a" dmcf-pid="ULf6Ybnb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 최신형 스마트폰 아이폰 17시리즈 공식 출시를 앞둔 15일 서울 시내 KT 프리미엄 통신매장에 사전예약 홍보 안내문이 놓여있다. 2025.9.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1/20250916163813353hyxk.jpg" data-org-width="1400" dmcf-mid="3rWHolUl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1/20250916163813353hy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 최신형 스마트폰 아이폰 17시리즈 공식 출시를 앞둔 15일 서울 시내 KT 프리미엄 통신매장에 사전예약 홍보 안내문이 놓여있다. 2025.9.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dd1137b84ccba33d4ed7493d14c2313733cec9b7f5a81d6ad4ca722ad6f8c6" dmcf-pid="uo4PGKLKH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애플이 지난 12일 사전판매를 시작한 아이폰17 시리즈에서 기본 모델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운 초슬림폰 '아이폰 에어'는 선호도가 떨어지는 모양새다. </p> <p contents-hash="d21495cc87c64e57747f41c698f51db543e6908180bd8ce55501e3ee34114a5f" dmcf-pid="7g8QH9o9HW" dmcf-ptype="general">16일 애플 한국 공식 홈페이지의 사전판매 페이지에 따르면 아이폰17 일반 모델은 사전구매시 오는 10월 10일부터 배송이 시작된다. 오는 19일 정식 출시 후 약 3주를 대기해야 제품을 받을 수 있는 정도다.</p> <p contents-hash="110b380a2885e698743db2f26cd95f1b2e5b054c276e2f2147dc464e6d9e4e16" dmcf-pid="z913kGKGXy" dmcf-ptype="general">통상 국내 아이폰 사전판매에서 기본 모델은 인기가 떨어졌던 점을 고려할 때, 이번 아이폰17 시리즈의 기본 모델의 인기는 다소 이례적이다.</p> <p contents-hash="7d64e107ce40a9624b3952b64eb9504945ca79bd0bf44ebcd66b178f6b556834" dmcf-pid="q2t0EH9H1T" dmcf-ptype="general">아이폰17 시리즈 중 기본 모델의 사양이 큰 폭으로 개선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아이폰17에서는 기본 모델 중 처음으로 120㎐ 프로모션 주사율을 적용했으며, 후면 초광각 카메라와 전면 카메라를 모두 업그레이드했다. </p> <p contents-hash="7dd9e40eadf39608bc52ce6432031c858a986f2db20d934611dbe06f375e6760" dmcf-pid="BVFpDX2XZv" dmcf-ptype="general">기본 용량을 256GB로 늘리면서도 가격도 동결했다.</p> <p contents-hash="891892fe89c57a74824666341cfbca08a8e27e6f30b88b959d5e1d0b8c14c9e6" dmcf-pid="bf3UwZVZ5S" dmcf-ptype="general">가장 인기가 떨어지는 모델은 애플이 처음 선보인 '초슬림폰' 아이폰17 에어'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폰17 에어는 모든 모델을 정식 출시일인 9월 19일 당일에 수령할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4d23e08eb69917e4945678cf78ae5f50471753d88b445e9f20524c8cdbba22" dmcf-pid="K40ur5f5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이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 파크 에서 아이폰17 시리즈 아이폰 에어를 공개하고 있다. 애플은 이날 행사에서 아이폰17 시리즈 4개 제품과 차세대 에어팟, 애플워치 등을 공개했다. 2025.9.10 ⓒ 로이터=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1/20250916163813688idae.jpg" data-org-width="1400" dmcf-mid="0aws8AWA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1/20250916163813688id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이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 파크 에서 아이폰17 시리즈 아이폰 에어를 공개하고 있다. 애플은 이날 행사에서 아이폰17 시리즈 4개 제품과 차세대 에어팟, 애플워치 등을 공개했다. 2025.9.10 ⓒ 로이터=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f4e3d312380d62a11c3a23773a88108228fc72dd6aacac27c7149559b7122b" dmcf-pid="98p7m1415h" dmcf-ptype="general">아이폰17 에어의 인기가 덜한 건 5.6㎜의 역대급 두께를 실현하기 위해 희생한 사양 탓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e111e69f139acabdad4d0e2306b1ebc64c3fdb8edcc6211722726f235a3ef727" dmcf-pid="26Uzst8tYC" dmcf-ptype="general">아이폰17 에어는 159만 원의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후면 카메라가 1개만 탑재됐다. 배터리 용량 및 사용시간도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부 스피커 역시 스테레오가 아닌 모노 스피커인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e38e77e05e8bcc7d3f9acc31a08b2ad747f28dfee0663c4625797eaa384f111a" dmcf-pid="VPuqOF6F5I" dmcf-ptype="general">후면 카메라 섬 등 디자인 논란에도 불구하고 프로·프로맥스 모델의 인기도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4a172c4f50b9f7b4126fc71c6fd458d6b6bd82edf1fcc5cc20238d0914f910b2" dmcf-pid="fQ7BI3P3GO" dmcf-ptype="general">이동통신사 사전판매에서는 여전히 프로 모델이 가장 인기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통사 중 가장 많은 가입자를 보유한 SK텔레콤의 경우, 이번 사전판매에서 가장 인기있는 모델은 아이폰17 프로였으며 전체의 사전판매량의 40%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02dd098c640ba68f988a80ec8a141804c6e87e32f9341946646033b0f934ebce" dmcf-pid="4nV8WBiB5s" dmcf-ptype="general">SKT 측은 "전반적인 예약 초반 분위기는 전작과 유사한 수준"이라며 "아이폰17과 아이폰 에어는 화이트 색상이, 아이폰17 프로와 프로맥스는 실버 색상 선호도가 상대적으로 높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b4b1158c762307e280257f34e88ddc72789305a1313236b7bc0bf2e43dfe3c8" dmcf-pid="8Lf6YbnbGm" dmcf-ptype="general">해외 역시 비슷한 분위기다.</p> <p contents-hash="163e6bb96f59daaea7cf7e3af2ddc808d205b05d7add7f573578e48bd94a99e9" dmcf-pid="6o4PGKLKXr" dmcf-ptype="general">밍치 궈 홍콩 TF인터내셔널 연구원은 엑스(X, 구 트위터)를 통해 "아이폰 17 시리즈의 첫 주말 사전판매 흐름은 아이폰 16보다 우수하다"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4f2a0b0a6c5a336254132b95796a7871a3a1c5720f48c9bd2db2032c900974e4" dmcf-pid="Pg8QH9o9Xw" dmcf-ptype="general">밍치 궈에 따르면 애플은 이번 아이폰17 시리즈의 생산량을 전작 대비 늘렸는데도 아이폰17 기본·프로·프로맥스 제품의 출하 속도가 전작과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b9a0796219a94ae3494b7c080fc92d875ceda43659854350e64ea7bd26ed779a" dmcf-pid="Qa6xX2g2YD" dmcf-ptype="general">Kris@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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