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故 찰리 커크 추모 논란에…“정치 성향 떠나 비극” 작성일 09-1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ocem1mZ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44daec4b2ccae96fef4a9a6f647080a050e3c931de96b5e44a0d8b6e52fb8f" dmcf-pid="f3gkdsts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 [헤럴드PO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d/20250916164649336ycgo.jpg" data-org-width="646" dmcf-mid="2fVQqJOJ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d/20250916164649336yc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 [헤럴드PO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465a9be859da311a3209b15aaa424e249192f0cc0e319e56f13bbb58254698" dmcf-pid="40aEJOFOtK"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39)이 대학 강연 도중 암살된 우익활동가 찰리 커크를 추모한 것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4ca7eb261d3f40c68437ab8bd452483f42dce0060e87ff66f7e8afcea3e0be8" dmcf-pid="8pNDiI3I5b" dmcf-ptype="general">최시원은 지난 12일 팬 플랫폼 버블에 “찰리 커크 추모 관련 이야기가 많아 설명드린다”며 “그는 그리스도인이자 한 가정의 가정이고 한 사람의 남편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3f2b639f1489620bd2a80b8e337a85c0130c54e7897a75dd512857c035b9029" dmcf-pid="6UjwnC0CtB" dmcf-ptype="general">이어 “어떤 상황이었든 수많은 대학생들 앞에서 강연 중 총격으로 생명을 잃은 일은 정치적 성향을 떠나 너무나 마음 아픈 비극”이라며 “그래서 저는 그를 추모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4ff1b0db9eb48eaff3d37451a25dc89f9f25e622e457f30505a2da90e7b349d" dmcf-pid="PuArLhphY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올린 뒤, 언론에서 많은 관심을 주신 것은 감사하지만 제 의도와는 다르게 언론과 다른 분들께 해석되는 것 같아 부족한 제 마음은 충분히 전달됐을 것이라 판단하고 게시물을 내렸다”며 “하지만 지금도 많은 관심을 주시기에 이렇게 설명드린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0ae15c3dc5129ec35d9264827ea32d102f42809e3fb776478cf6b67cb2f33e1" dmcf-pid="Q7cmolUlZz" dmcf-ptype="general">앞서 최시원은 지난 11일 ‘REST IN PEACE CHARLIE KIRK(찰리 커크, 편히 잠드소서)’라는 문구가 적힌 커크 사진을 SNS(소셜미디어)에 올렸다. 또 커크가 아내, 두 자녀와 찍은 사진에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는 성경 문구가 적힌 사진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944a7b29a37eb97df5005e040f1dbb9f6fed6efb2187830e03f995ed74bb001b" dmcf-pid="xzksgSuS57" dmcf-ptype="general">최시원뿐 아니라 배우 진서연과 최준용도 찰리 커크 애도글을 SNS에 올렸다. 누리꾼들은 커크가 생전 인종 차별·여성 혐오적 발언을 일삼았다며 이들 추모 행위를 비판했다. 슈퍼주니어 일부 팬은 최시원의 팀 탈퇴를 요구하기도 했다. 논란이 일자 최시원은 추모글을 삭제했다.</p> <p contents-hash="30aed671c3d3bcaa06d77e788d471fe7fca21d96c722fe0c415d9f83663de297" dmcf-pid="yBDINTzTYu" dmcf-ptype="general">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측근인 커크는 지난 10일(현지 시간) 미국 유타밸리대학교 강연 도중 타일러 로빈슨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커크는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청년 보수로 이름을 알렸으며 ‘터닝포인트USA’를 설립해 가장 영향력 큰 청년 보수 단체로 성장시킨 인물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도 달군 라이즈, 내년 2월 日 도쿄돔 입성 09-16 다음 애플 아이폰17 사전판매 인기 모델은 '기본·프로'…에어는 주춤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