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오브더이어 월드파이널' 20~21일 화성종합경기타운서 개최 작성일 09-16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내 첫 개최…33개국 1000여명 참가</strong>세계 최대 규모의 브레이킹 댄스 국제대회인 '2025 배틀오브더이어 월드파이널'이 오는 20~21일 경기도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5/09/16/0005652870_001_20250916165413814.jpg" alt="" /><em class="img_desc">16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개최된 배틀오브더이어 월드파이널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김헌준 집행위원장이 대회 개최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화성시 제공</em></span><br><br>'브레이킹 월드컵'이라 불리는 이 대회는 세계 5대 메이저 대회이자 가장 역사가 오래된 대회로, 전 세계 33개국 1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이 대회 월드파이널이 국내 개최는 처음이다.<br><br>화성시와 대한브레이킹연맹은 16일 화성종합경기타운 대회의실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브레이킹 아티스트들의 역동적인 기본 동작 시연과 함께 김헌준 대회 집행위원장의 대회 소개 및 행사 추진 계획 발표가 이어졌다.<br><br>대회 첫째 날인 20일에는 1대1배틀, 2대2배틀, 키즈배틀 3가지 종목이 진행된다. 이어 21일에는 메인 행사인 크루 퍼포먼스와 크루 배틀 종목이 진행된다.<br><br>크루 종목은 각국 예선전을 통과한 팀들이 참가하며, 우승팀에게는 상금 각 3000만원이 수여된다. 대회에는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필위자드' 등 올림픽 수상팀과 스트릿월드파이터 우승팀 오사카 오조갱의 '쿄카' 등이 배틀 게스트로 참여한다. <br><br>행사에서는 키드밀리, 비와이 등 힙합 뮤지션들의 축하 공연도 열린다.<br><br><span>조승현 화성시 대변인은 "전통적인 문화예술인의 도시인 화성시에서 이번 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이 어우러지는 것으로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span>선도적으로 한류 문화를 만들어낸 한류 스타들의 역동적인 무대에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배틀오브더이어 월드파이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사이클연맹, 신한금융그룹과 후원 협약 체결 09-16 다음 장성원, 인천당구연맹 9월 정기평가전 우승…여고생 유망주 채승은 첫 입상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