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김종국 결혼식 불참'이 이렇게 시끄러울 일인가 [엑's 초점] 작성일 09-1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4kwZVZ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2826ff3aafc9a74c70017b9082396005fa04286c2fcde59c1f7d90e436620c" dmcf-pid="7Rbgjyqy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65500823sbwt.jpg" data-org-width="550" dmcf-mid="pCYKVava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65500823sbw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e59cb133b9d7076b9d460cc9c42451ed3ac91caf43ca2e91620adbe8fff0e2" dmcf-pid="zeKaAWBWt6"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결혼식을 조용히 진행하고 싶다던 김종국의 바람은 '물거품'으로 돌아갔다. 그의 '결혼식 하객 명단'이 일부 오픈되면서 연일 시끄럽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670266f27359845cd114c8f00f3483878546a43a71c2987601f03b33aadf4dd7" dmcf-pid="qd9NcYbYY8"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지난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아내와 소규모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초대를 받은 연예인 하객들도 매니저없이 참석하는 등 그야말로 '철통보안'을 유지했다.</p> <p contents-hash="26a3fcf72a323f6b5687da8e9c2a7bc80e3a4c5c062fd57631ae86dce301dd4c" dmcf-pid="BJ2jkGKGZ4" dmcf-ptype="general">예식은 '극비'로 진행됐지만, 김종국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신부에 대한 정보부터 2세 계획까지 공개되면서 오히려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방송을 통해 공개된 하객 초대 기준을 두고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bbf89825d7b0aeb2afbc07e66032e25d1a43193bef40486afce9d873b56839d" dmcf-pid="biVAEH9HHf"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지난 1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희철의 추궁에 하객 명단을 일부 밝혔다. 하객 명단에는 김희철과 탁재훈 등 '미우새' 팀이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MC 신동엽과 서장훈은 하객 리스트에 포함됐다.</p> <p contents-hash="9e3af6e0511c985d286beff2ee68710f60cb05d7df4cd1e78c335c9e908a8aa3" dmcf-pid="KnfcDX2XtV"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한 프로그램에 출연 중임에도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하자 서운함을 드러냈고, 김종국은 신랑 측 50명, 신부 측 50명을 불러 100명의 하객만 초대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e7d12b2e019a191d7c8990251d5b7fd5d3dce252d2b4096ade85ffe54543495" dmcf-pid="9L4kwZVZ12" dmcf-ptype="general">그는 "최소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보는 사람들, 연락을 이틀에 한 번 하거나 매일 하는 사람들이다"라며 최측근 기준을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286016275d14aed760b44c67352000cfef375b142ef2f18a956050a26897513" dmcf-pid="2o8Er5f5t9" dmcf-ptype="general">김종국 결혼식 하객 명단 중 가장 이슈가 된 인물은 바로 이광수다. SBS '런닝맨' 고정 멤버로 함께 지내며 현재까지 두터운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이광수가 하객 명단에서 빠지자 많은 이들이 궁금증을 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8fd1c9cffd1b176ff29b573a0b833fc1aeacbd51b1a958c7cfd0caa3c96120" dmcf-pid="Vg6Dm141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65502116qbbi.jpg" data-org-width="550" dmcf-mid="U90RJOFO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65502116qbb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3f9f654f58c3f99f59d933f83291e1e81e58507e6e79c166e27a3f587fb465" dmcf-pid="fg6Dm141Hb" dmcf-ptype="general">결국 이광수의 소속사가 나섰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광수는 김종국 결혼식에 초대 받았지만 영화 '러브 바리스타' 베트남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해외에 체류 중이라 참석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a0d10e1b5839f1408f8e6bbc12b2d8073675061b568f6b7960ed586ff0785092" dmcf-pid="4aPwst8tZB" dmcf-ptype="general">김종국의 결혼식은 이미 열흘이 지났다. 그러나 그 후폭풍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소규모 결혼식을 진행하며 50명의 하객을 어떤 기준으로 초대할 지 가장 큰 고민을 한 당사자는 바로 김종국 본인이다.</p> <p contents-hash="59465d4b6e9a0cd3d5cc9139c0eba22a06f8dde3ac4ead8d1385ace28b6e2020" dmcf-pid="8NQrOF6F5q"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비연예인 아내를 위해 결혼식을 조용히 준비하고 하객도 최소한으로 받았음에도 오히려 더 큰 관심을 받는 후폭풍을 감당하고 있다. 이제 그가 행복하게 잘 살도록 조용히 축복해 주는 건 어떨까.</p> <p contents-hash="21d8a7f422e091322f61251efe42b4aabb178b82c388010c5418f7bf1ed0a5b2" dmcf-pid="6jxmI3P3Hz" dmcf-ptype="general">비록 이광수가 김종국의 결혼식에 불참했어도, 가장 중요한 건 그들의 우정은 변함이 없다는 사실이다.</p> <p contents-hash="7e503e77203b7032bd9215ab41ee82d0aa011b4ffaf5f2a142f5cc3d2edf90c6" dmcf-pid="PAMsC0Q017"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6c028c6c2bebdc6dad6c9de470f94b3ce62848b3d65dd156e2613b7d4f16e240" dmcf-pid="QcROhpxpYu" dmcf-ptype="general">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톱배우 맞아?” 김희선, 풍물시장서 소품 쇼핑→버스 타고 즐긴 ‘반전 일상’ 09-16 다음 나영석은 다 계획이 있구나, '응팔' 스핀오프 초읽기 [이슈&톡]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