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고 양 적어”…이장우 카레집, 개업 9개월 만에 폐업 작성일 09-1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21xem1ma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36e1fcccac7202f9245d68d81f25babc9a5b7ae8157fb41dce84c2dd742a04" dmcf-pid="Bx7Lav7v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장우.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chosunbiz/20250916165246849mftc.jpg" data-org-width="4354" dmcf-mid="zVOuqJOJk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chosunbiz/20250916165246849mf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장우.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841fa038a6426c15e4750cba2dcac96915db27e86552915096807156ecc665" dmcf-pid="bMzoNTzTgd" dmcf-ptype="general">배우 이장우가 운영 중이던 카레 전문점 ‘가래’를 개업 9개월 만에 폐업했다.</p> <p contents-hash="e12aecef5a08ee4c58c8b460e26a44d22c4188399e3023ef827321ee58d3aaa1" dmcf-pid="KRqgjyqyAe" dmcf-ptype="general">‘가래’ 측은 네이버 지도를 통해 “9월 1일부로 영업을 종료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안내했다.</p> <p contents-hash="8e34c664f4092fea2f91a423f32b521af397cab736ae14d9dc6cb0a3474788aa" dmcf-pid="9eBaAWBWaR"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작년 12월 카레 전문점 ‘가래’를 오픈했다. 카레 단일 메뉴를 1만원에 판매하고, 노른자·고기 등 토핑과 카레·밥 추가 주문을 받는 방식이었다. 반찬은 양배추 무침이 전부였다.</p> <p contents-hash="7ff223d9ba55fbd1001b9290bfa5165b065c5a2f90c22da9458a2b355c0172a6" dmcf-pid="2dbNcYbYjM" dmcf-ptype="general">오픈 초반부터 ‘가래’는 가격 대비 양이 적고 맛도 특별할 게 없다는 혹평에 시달렸다. 한 이용자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돈이 아까웠다. 일본 시판용 카레 맛과 비슷하다”며 “추가 주문도 비용이 더 들고 양은 적다”고 지적했다. 다른 손님들은 “카레 전문점이라 기대했으나 달고 어울리지 않는 단맛이 강했다”고 평했다.</p> <p contents-hash="df8d5242212ce4e1f8feaed41d77ab8f2a40141484973390d6850d00b4c2bc2c" dmcf-pid="VJKjkGKGox"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2023년 tvN ‘장사천재 백사장2’에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에게 장사 수완을 인정받고 요식업에 뛰어들었다. 순댓국집, 우동집, 호두과자 프랜차이즈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그러나 요식업 사장으로서의 평가는 엇갈린 상태다. 이장우는 지난해 말 유튜브를 통해 “처음에는 장사가 잘 되었으나 직원들이 힘들어하면서 맛이 내려갔다”고 인정하며 재정비 중임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aa1926454fbd318cd6e5d1fe7ad8056f223d9b7de99ec7b566039d0b5320673" dmcf-pid="fi9AEH9HAQ" dmcf-ptype="general">최근 ‘부창제과’ 호두과자 브랜드로는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2024년 10월 강남에 매장을 낸 후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억개를 돌파,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공식 협찬사로 선정됐다.</p> <p contents-hash="a774c57f2a3b4ebbcb31baac86154953f2542369ef87e850afcfab627a549d70" dmcf-pid="4n2cDX2XoP" dmcf-ptype="general">국세청에 따르면, 작년 폐업 신고 건수는 100만건을 넘었고, 이 중 45%가 소매업과 음식점업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이 폐업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596c3e41b532b57a72a8b349ea88e2e7731e989db4a85faf56a714c3e9be1c73" dmcf-pid="8LVkwZVZN6"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해인, 실크 셔츠·스카프에 강렬 눈빛…색다른 매력 [N화보] 09-16 다음 '72억 家' 손연재, 10만 원 때문에 남편과 다퉈… 또 불화설 [RE:뷰]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