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PPP 수요, 관리 역량도 중요…통합 MSP 사업자 선정한다 작성일 09-16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eu14j4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ce0cfbd009c4db885828dbbe04448f24cbd2347369d84d5d66ec18e111ea65" dmcf-pid="BMd7t8A8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참고 사진. 대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내 삼성SDS '민간협력형(PPP) 클라우드 운영' 존. 삼성SD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etimesi/20250916170248993uwvz.jpg" data-org-width="700" dmcf-mid="z23OkGKG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etimesi/20250916170248993uw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참고 사진. 대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내 삼성SDS '민간협력형(PPP) 클라우드 운영' 존. 삼성SD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c46ce45604ebc6b788aa5a8f7c497ff28e51970b9b4ce039d034a4192c9b7f" dmcf-pid="b5FscYbYDN" dmcf-ptype="general">정부가 민관협력형(PPP) 클라우드 서비스를 채택하는 공공기관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들 서비스의 원활한 유지관리를 위한 별도 사업자를 선정한다.</p> <p contents-hash="cd87ecea7333ce66f7f4c10eda9ae835d3f04f03533018797ffdbbae90c91b76" dmcf-pid="K13OkGKGOa" dmcf-ptype="general">PPP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개별로 클라우드 관리서비스(MSP)를 제공하는 것보다 별도 사업자를 선정, 전문·책임성을 부여하는 것이 낫다는 판단에서다.</p> <p contents-hash="fb5082a53647ed381b4f3fbcdb88c903c7e3b2d4cb894d8c296f5caf30772354" dmcf-pid="9t0IEH9Hrg" dmcf-ptype="general">16일 업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은 이 같은 계획을 위한 '통합MSP 운영모델(안)'을 마련하고 최근 업계 의견을 수렴 중이다.</p> <p contents-hash="dc0ef091048a11df03a4d707ab5fe3545adad6875d4c3946d811a8cb17ebe0db" dmcf-pid="2FpCDX2XDo" dmcf-ptype="general">현재 PPP는 국정자원 대구센터 내 공간을 마련해 공공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삼성SDS, KT클라우드, NHN클라우드 3개사가 PPP 서비스를 올해부터 본격 시작했다.</p> <p contents-hash="4aa32d43c3349ca1f4179273e276e39580dbfb5e980bafe5b2530b6caf1f7c3c" dmcf-pid="V3UhwZVZwL" dmcf-ptype="general">'통합MSP 운영모델(안)은 대구센터 PPP존 입주서비스에 대한 통합 운영관리 위탁을 위해 단일 사업자(또는 컨소시엄)를 선정, PPP존 클라우드 서비스 운영 관리를 일괄 위임한다는 개념이다. 현재 국정자원 대전센터 내 시스템 유지관리를 위해 별도 사업자를 뽑는 방식과 동일하다.</p> <p contents-hash="d607600f8eeff6b73b2aefbf04d315c837f72d7ccc09e3ace7de3d62c9f64d12" dmcf-pid="f0ulr5f5sn" dmcf-ptype="general">정부가 통합MSP 운영모델을 고안한 것은 앞으로 PPP 서비스 관리 중요성이 커질 것이라 보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e06c5514174aef148655deb186d6f0ac181768bfa4f7db9f3f4fdd2b0ab37754" dmcf-pid="4p7Sm141mi" dmcf-ptype="general">정부에 따르면 현재 대구 PPP 서비스를 선택한 공공은 20여곳이 넘었다. 올해는 대부분 대구 PPP 공간 내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내년부터 이들 서비스 운영관리가 본격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b176c6c2f0712e01217a716c1986d464776d9538b462658c0475afd3412e2cda" dmcf-pid="8Uzvst8tmJ" dmcf-ptype="general">PPP 서비스를 이용하는 공공마다 별도 MSP를 선정하기에는 예산·평가 등 발주자 부담이 크다. 여러 MSP가 PPP 내 입주할 경우 정부의 관리 포인트가 늘어난다는 점도 문제다.</p> <p contents-hash="5e1ea1e3613bf28bdf69fe781728b1d392064cbea841ac7b1133935f32bc2403" dmcf-pid="6uqTOF6FDd"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정부는 내년부터 PPP 내 입주사(공공) 가운데 MSP 서비스를 원하는 곳을 대상으로 통합 MSP 사업자를 선정해 안정적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ad1c4e154be7c8c58cb33146422568ab116bf9a9f905a1b41d2604d9bccdb5dc" dmcf-pid="P7ByI3P3me" dmcf-ptype="general">국정자원 관계자는 “예산 절감뿐만 아니라 PPP 서비스를 이용하는 공공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측면이 크다”며 “구체적 통합MSP 사업자 안을 마련해 연내 내년도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고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afeb87ef91b0a2115f5d86f63c025372a9d39cf0b2ed204d88f8d5dc221da0" dmcf-pid="QzbWC0Q0OR" dmcf-ptype="general">통합MSP 사업이 시작되면 공공 MSP 시장 확대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af916bac1318637e53bd99330c910f2eb359e84a4086471f9e6c6445ac2286b5" dmcf-pid="xIlLMwZwmM" dmcf-ptype="general">현재 대전·광주 국정자원 시스템 유지관리 사업을 통해 대신정보통신·세림TSG·아이티센엔텍(가나다순) 등 중견 정보기술(IT)서비스 기업이 성장했다.</p> <p contents-hash="3e814b6cdc6d0ff1ea6702f0c10eda602c18a769e2624d08c0e36f908eeec5ac" dmcf-pid="yV81WBiBsx" dmcf-ptype="general">PPP 이용 공공이 늘어날 경우 공공 MSP 시장 역시 중장기적으로 규모의 경제를 이룰 만큼 클 것으로 보인다. 현재 PPP 입주사의 연간 MSP 비용이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10억원 이상을 기록하는 곳도 있다.</p> <p contents-hash="90daad3c22b07d0ffdd1109c6656b39b226de20297651116cbe4e7f3e0ce838b" dmcf-pid="Wf6tYbnbOQ"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PPP 서비스를 제공하는 3사에 대한 MSP 경험이 중요할 것”이라며 “각사 MSP 경험을 발판으로 컨소시엄 형태로 사업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p> <p contents-hash="a60232074b3280ebf4835b86c9db8ce08bd21cdfdbed40abc1ad548f375cea08" dmcf-pid="Y4PFGKLKwP" dmcf-ptype="general">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쌍둥이맘' 황혜영, 육아 정책에 쓴소리…"나라에서 뭔가 해 줘야" 09-16 다음 [오리진] 사상 最古 미라, 아시아서 발견…칠레·이집트보다 수천 년 앞서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