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맘' 황혜영, 육아 정책에 쓴소리…"나라에서 뭔가 해 줘야" 작성일 09-16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2Y8AWA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414f7e5d33159ef851f71bc4d669e14ae13595b2243e5a8196473f7c7fc057" dmcf-pid="tqoBjyqy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쌍둥이 아들을 둔 황혜영이 육아 정책에 쓴소리를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oneytoday/20250916170740226gjov.jpg" data-org-width="798" dmcf-mid="5rygH9o9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oneytoday/20250916170740226gj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쌍둥이 아들을 둔 황혜영이 육아 정책에 쓴소리를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db921ab08e9088d4a8541089f15cec440cde776a25b3d82de293561d1d8e8c" dmcf-pid="FBgbAWBWHz" dmcf-ptype="general"><br>쌍둥이 아들을 둔 혼성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52)이 육아 정책에 쓴소리했다.</p> <p contents-hash="4247a9b0d839942705f64c770d41b9cc05ac9cc7bf5be6d95f9b6dc0538f525b" dmcf-pid="3baKcYbYZ7" dmcf-ptype="general">황혜영은 16일 SNS(소셜미디어)에 '쌍둥이맘 황혜영 "나라에서 뭐라도 해줘요"'라는 제목의 유튜브 쇼츠를 갈무리해 올렸다.</p> <p contents-hash="87e0904bf06e9118a3ea7009893eb231cd2b57364695a3693c3ce4760b8ae807" dmcf-pid="0KN9kGKG5u"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황혜영은 "대한민국 부모님들 진짜 상 줘야 한다. 난 정말 열심히 하는 엄마 아빠들에 비하면 축에도 못 낀다. 이렇게 생각함에도 불구하고 동시에 둘이다 보니, 쌍둥이다 보니 만만치 않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aa3c5e6e0455dc3ff1bb6c144611f21c2388fedb4ae0494c4e886b26d09db22" dmcf-pid="p9j2EH9HHU" dmcf-ptype="general">그는 "나라에서 뭔가 해 주면 안 되나. 그래야 우리가 이렇게 아이 키우기가 조금이라도 현실적으로 수월해져야 젊은 사람들도 '아이를 많이 낳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겠나"라며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9347e50ec89c8c5c6149dd46bc92a03758accc166c69377fc4cbb1afbf35f9d" dmcf-pid="U2AVDX2X5p"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 멀리 보면 안 되고 현실적인 걸 봐줘야 한다"며 "남편에게 계속 이렇게 말했더니 국회로 가라더라. 그건 내 적성은 아니다. 그분들(국회의원)에게 '귀 기울여 달라'고 부탁을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cc528565487396f4ddd1b26fbbb0e2475ac3d8c9fb6938204b62e9c91455aab" dmcf-pid="uVcfwZVZX0" dmcf-ptype="general">1973년생 황혜영은 2011년 동갑내기 정치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2013년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지난 6월 18년간 운영해 온 연매출 100억원 규모 쇼핑몰 사업을 정리하고 육아에 전념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640c9150fa7b049b3110628202e2e957cdb1a33f1860bb108f3fbf32caa0421b" dmcf-pid="7fk4r5f5Y3"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민규, ‘수학영재 형주’에서 든든한 존재감+따듯한 매력 발산한다 09-16 다음 늘어나는 PPP 수요, 관리 역량도 중요…통합 MSP 사업자 선정한다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