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 생각 없냐, 미친 현장"..'크라임씬' 박지윤, 역대급 스케일 증언[★FOCUS] 작성일 09-1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c8bnCnhl">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XGEP9oloT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8e3e7102070f01159a82737cfc6f7e6027302cfc1ae691c5872e817946c6b8" dmcf-pid="ZHDQ2gSg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지윤이 16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16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news/20250916170247346kokm.jpg" data-org-width="1200" dmcf-mid="BnfZTzdz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news/20250916170247346ko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지윤이 16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16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25b4f42c15422ab18175c4ad700eeff6cb286a84bdd7963d5561adca658a77" dmcf-pid="5XwxVavaCI" dmcf-ptype="general"> '크라임씬' 베테랑 출연자들이 한층 더 커진 스케일에 혀를 내둘렀다. </div> <p contents-hash="90715707f2f1f92d790b8b83712dce9263e61a4dbc832decf6d3562dda8ecd52" dmcf-pid="1ZrMfNTNyO" dmcf-ptype="general">16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윤현준 PD, 황슬우 PD, 영화감독 장진, 방송인 박지윤, 코미디언 장동민, 배우 김지훈,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d32c9c63c800155c47039dbcb3779cd3524ad460bbb8b64bd457bb75d27ee816" dmcf-pid="t5mR4jyjCs" dmcf-ptype="general">이날 윤 PD는 넷플리스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나는 소감에 대해 "'제로'라는 제목처럼 초심으로 돌아가려고 한다"며 "넷플릭스로 갔다고 해서 글로벌 타깃을 염두에 두지는 않았다"면서 "어떤 문화적인 차이 같은 건 저희도 신경을 쓰지만, 넷플릭스 측에서도 꼼꼼하게 체크를 해 주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42f28e9612a984b7142e8ef02b2b4b48c173d846289f9fe0d6542d9df4754c1" dmcf-pid="F1se8AWATm" dmcf-ptype="general">이어 "본질로 돌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화를 이뤄내는 데에도 포인트를 줬다. 이번 시즌은 '초심'과 '진화'가 중요하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0c449edb5b07d08f5b020731cadf4b623740dc1f4cb069d6b74ff4f33bf06a" dmcf-pid="3tOd6cYc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진 감독, 개그맨 장동민, 방송인 박지윤, 그룹 아이브 안유진, 배우 김지훈이 16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16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news/20250916170248658eaxn.jpg" data-org-width="1200" dmcf-mid="YSMpZVaV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news/20250916170248658ea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진 감독, 개그맨 장동민, 방송인 박지윤, 그룹 아이브 안유진, 배우 김지훈이 16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16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bcba1a8438da71c3cea9e2270a3298b407cc632eb8e9b2af673a1984baf228" dmcf-pid="0FIJPkGkvw" dmcf-ptype="general"> '크라임씬'은 첫 방영 이후 약 10년 만에 넷플릭스로 향했다. 그만큼 이번 시즌은 보다 더 큰 스케일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div> <p contents-hash="1b94dbd7811a841497534b1ea5c7edb9caec0530546eb8fba17c83ea745839e9" dmcf-pid="p3CiQEHEWD" dmcf-ptype="general">윤 PD는 "저희 돈이 아니기에 열심히 썼다. 장진 감독님이 '이 세트 나 주면 내가 영화에 쓰겠다'고 하신다. 에피소드 촬영이 끝나면 세트를 다 철거한다. 미술팀도 고생이 많았다. 그래서 더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지 않았나 싶다. 결과가 말해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1c1d184586511f68a26c1ded1a1086dadb5fed2ed8a0cd325b1d3f1dd3fa1e3" dmcf-pid="Uuvgem1myE" dmcf-ptype="general">윤 PD의 말을 가만히 듣던 장진 감독은 "'이 사람들은 돈 벌 생각이 없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눈으로 대강 봐도 너무 많은 것들을 투여한다. 대단하다. 예를 들어, 촬영장에 세트를 짓더라도 한강교, 병원 그런 건 흔히 말하는 배경이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15f80d490a41a3887ecc30a85f7313b93bdaa9a896b40acd263bde01c0c3638" dmcf-pid="u7TadstsCk" dmcf-ptype="general">이어 "모든 출연진과 자동차가 올라가는 건 (미술이 아닌) 건설"이라며 "'하루짜리 촬영에 이렇게까지 공을 들이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c2b7bf9436a92ae744e02e07b9414847ee8419223c4e522fc40a201353f27b" dmcf-pid="7zyNJOFO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진 감독, 개그맨 장동민, 방송인 박지윤, 윤현준PD, 황슬우PD, 그룹 아이브 안유진, 배우 김지훈이 16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16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news/20250916170249994njxx.jpg" data-org-width="1200" dmcf-mid="GE5wNTzT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news/20250916170249994nj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진 감독, 개그맨 장동민, 방송인 박지윤, 윤현준PD, 황슬우PD, 그룹 아이브 안유진, 배우 김지훈이 16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16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44a4c5a5c7c7a16f5f47d3017b720a2c7fc42b7a039caac8d24a9226e99f4b" dmcf-pid="zqWjiI3IlA" dmcf-ptype="general"> 시즌 1부터 출연 중인 박지윤도 제작진의 스케일에 혀를 내둘렀다. 그는 "현장이 미쳐간다고 느낀 게 있다"면서 "제작진이 세트장에서 '그쪽은 길 없으니까 가지 마세요. 그쪽은 도로 끝입니다'라고 말한다. 제작진이 상상을 현실로 믿고 플레이 하길 바라는 마음이 느껴진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5748630cca75f0599b0cbd122db30b1662f18fbe23dc9159c9191eef4ebd08bb" dmcf-pid="qBYAnC0Cl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작진조차 과몰입하는 현장"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166e9336f2b11234d334628c0b748bb4b519e1bb4da30101f05a0830d70c481" dmcf-pid="BbGcLhphhN" dmcf-ptype="general">한편 '크라임씬 제로'는 용의자와 탐정이 된 플레이어가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레전드 롤플레잉 추리 게임 예능으로, 오는 23일 첫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e3df64cad17197dc9b98ffef284a568a98728ebdef526d596113c57114913ce" dmcf-pid="bKHkolUlTa"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생정보' 오늘 맛집… 제육 쌈밥 09-16 다음 늘어나는 PPP 수요, 관리 역량도 중요…통합 MSP 사업자 선정한다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