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아빠가 없어?”…김병만, 재혼 앞두고 아들 첫 공개 작성일 09-1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jOH9o9a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4ce025d4f33b2e487c466e0b7bf2b277e302e54ec51049aea42ae4a5d8058c" dmcf-pid="6nAIX2g2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chosunbiz/20250916171743514xiev.jpg" data-org-width="900" dmcf-mid="44ufiI3Ia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chosunbiz/20250916171743514xi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4ce6f3c0e7de923ecb928fb96098b27e0e5d705b572c89c492fc1933a12ae" dmcf-pid="PLcCZVaVaY"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병만이 재혼을 앞두고 예비 신부와의 사이에 낳은 자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47273cbf1b073345288a2a0907020fc0ad9aa83106540f8b6432fd785e811a2" dmcf-pid="Qokh5fNfcW"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지난 15일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둘째 아들과 생애 첫 나들이에 나서며 아빠로서의 진솔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3c7d435010c836b26c251fe38119835316eb28a9a6b1fda351d80f0b86b434e" dmcf-pid="xB4JEH9Hgy"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이런 시간을 갖고 싶었다. 평소 아내와만 다녔는데 아들과 첫 외출이라 더 뜻깊다”며 “어렸을 때 아빠와 추억이 많지 않아 앞으로 아이들과 여행을 많이 다니고 싶다. 이전에는 주변 시선 때문에 조심스러워 숨었지만 지금은 숨지 않고 드러내기로 마음 먹었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아들이라고 소개할 때 행복해 보인다’고 하자 그는 “내 피니까 당연하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3dadd8f8311b1a0b3172e23225171af106e69f39bfd5e4301a18e80ded83d1b5" dmcf-pid="ywhXzdsdjT"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 김병만은 “주위 시선과 오해 때문에 아이들을 숨겨야만 했던 아쉬움이 컸다. 하지만 이제는 마음을 바꿔 가족을 당당히 공개하고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첫째가 유치원에서 체육대회를 했다. 다들 아빠랑 뛰는데 우리 애는 ‘왜 나는 아빠가 없어?’라고 하더라. 집에 와서 ‘왜 안왔냐’고 하는데 너무 미안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9d97afc6a81bc624fdbf56145df38660a7e2de04771ad692d30e6ad0ba3b2ea" dmcf-pid="WrlZqJOJov"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2010년 7세 연상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나 오랜 별거 끝에 2023년 이혼했다. 이 과정에서 친양자로 입양한 전처의 딸에 대한 파양 절차를 마무리하며 법적 부녀 관계를 끊었다.</p> <p contents-hash="f295df252d72b9b9df8e858f457c287bb5c434bfe795f382bdf5fb73f79a5e8d" dmcf-pid="YmS5BiIiAS" dmcf-ptype="general">현재는 예비 신부와 혼인 신고를 마치고 오는 20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혼외자로 두었던 아이들 역시 호적에 올렸다. 두 사람은 오는 20일 서울 세빛섬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718716c5d85b10232ba445681b1a4d05b66258178c3fea73eaa6d3a77fd662a" dmcf-pid="Gsv1bnCnNl"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역전승 데이비스컵 테니스, 동시간 스포츠 채널 시청률 1위 09-16 다음 변호사 7기 영숙, 외국인 남성에 '사기 결혼' 피해 폭로 "일본인 아내 있었다" [엑's 이슈]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