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루머, 반박해야 할지 고민했지만...이젠 일의 일부라 생각” 작성일 09-1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voZVaV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0a03063d244eb9a1f6e28346c58a63b0e6572931fb89097113a08e8231a845" dmcf-pid="xYOeyqJq1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정재.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today/20250916180304367fpku.jpg" data-org-width="647" dmcf-mid="Pfby6cYc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today/20250916180304367fp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정재.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3464832084378688f239b3a10fd36a3a9a2c6033e73d075ac0550963bca3c9" dmcf-pid="yR2GxDXDX5" dmcf-ptype="general"> 배우 이정재가 대중으로부터 받는 관심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내놨다. </div> <p contents-hash="039b400ccf5d89b90401bec3cb9499565351b5619d35e6d25b5aeb5486e15c3d" dmcf-pid="WeVHMwZwtZ" dmcf-ptype="general">16일 뉴욕타임스는 이정재와의 인터뷰 기사를 공개하며 그에 대해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오징어게임’을 통해 스타로 글로벌 스타로 변신한 그는 한국에서 이미 확고한 스타였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343e9d8772147a2ea2710ec17ac104ad611d447f58d7b8ea422cd085e7d7a6c6" dmcf-pid="YdfXRr5r1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가 출연했던 히트작 드라마 ‘모래시계’(1995년)를 언급하며 당시와 현재, 스타와 팬간의 교류 방식이 크게 변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3194e9c192fe73af1ceaf90099f1a91dbe7550973870f743838874c2bccfeba" dmcf-pid="GJ4Zem1mYH"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뉴욕타임스는 “한국에서 슈퍼스타가 되면 팬들의 집중적인 감시를 받는다는 걸 의미한다. 이 과정에서 팬들은 빠르게 비판하는 사람, 더 나아가 괴롭히는 사람으로 변한다”라고 바라봤다.</p> <p contents-hash="82548875dc3fd1811d283359e80ea1e52947de1d8aa36b619e1e656ac54b9ed8" dmcf-pid="Hi85dstsYG" dmcf-ptype="general">이정재 역시 이 같은 부분에 공감하며 “나에 대한 소문들에 대해 반박을 해야할지 고민해왔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으면서도 “이제는 내 직업의 일부라고 생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faa9a851c99830a0bc7375dca129a8923d360ba13b53d673b596dfddacf999a" dmcf-pid="Xn61JOFOXY" dmcf-ptype="general">이정재는 한국 팬들이 가족같은 마음으로 연예인을 응원한다며 “사회적으로 좋은 평판을 유지하면서 다작하기를 원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들의 응원과 기대가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c1c96aa2a59c82372b382813ea14d73ebf0d51c46023c9136ab015264e99633" dmcf-pid="ZLPtiI3IGW" dmcf-ptype="general">SNS 시대에 따라 팬들과 소통하는 방법도 변화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정재는 “영화 시사회 행사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하지만 다른 플랫폼(TV 드라마)은 그런 행사가 많지 않기 때문에 SN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만날 준비를 해야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85cf7ace612ca71cc77f932be78ab748c203506d853d40bf4f1d8c7a4082da3" dmcf-pid="5oQFnC0CXy" dmcf-ptype="general">이정재는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으로 대중과 만난다.</p> <p contents-hash="da73793abdaf1f243e817d870e1a6ba13ff2155fa301f2f07cd23ee037366194" dmcf-pid="1gx3Lhph5T"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석진, '송지효 속옷' 통 큰 플렉스…"너무 고마워서 직접 구매" (지편한세상) 09-16 다음 박민영 ‘컨피던스맨 KR’, 편성 변경…임윤아 ‘폭군의 셰프’에 참패 탓?[MK이슈]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