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도 아니면서" 박명수, '주 4.5일제' 반대했다가 뭇매…식지 않는 비판여론 [MD이슈](종합) 작성일 09-1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BOiI3I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4e2a5d8313c09fc3adc5f73cbe4469cb0f2eaaffbca4684255de387ca1379b" dmcf-pid="HebInC0CE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명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ydaily/20250916180115569rpej.jpg" data-org-width="640" dmcf-mid="Y0I63PkP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ydaily/20250916180115569rp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명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65a2c19d2fb184c5d03920f326d2287072b4de1421bf218829b0adb2e1407b" dmcf-pid="XdKCLhphw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주 4.5일제 도입과 관련해 반대 입장을 표한 가운데, 이를 두고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2385f997c34cee7984bb134f9901c24cf4d22147b05eb1cfe011a9e2ed47b0e" dmcf-pid="ZJ9holUlOZ"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지난 1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최근 이슈로 떠오른 주 4.5일제와 관련해 의견을 냈다.</p> <p contents-hash="b37a63c81c3adc5200d0685f65c2723b0a563d36b4855972e067fd47f60dbcc6" dmcf-pid="5i2lgSuSrX"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토요일 12시에 끝나면 집에 가서 밥 먹지 않았나"라고 주 6일제 시절을 떠올렸다. 이어 "그렇게 했기 때문에 이렇게 사는 게 아닌가 싶다. 당시에는 힘들었지만, 그렇게 열심히 살았기 때문에 이런 세상을 만든 게 아닐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2f30dad9f5bdcd2e4662cc7175102f30c70945e3ab73ce36bf085f516b120e" dmcf-pid="1nVSav7vEH" dmcf-ptype="general">또 박명수는 "인구도 없는데 일까지 줄이면 어떡하냐"면서 '회사 가서도 임팩트 있게 하면되는데 허비하는 시간이 많다. 차라리 주 4.5일제 하고 금요일 오후를 쉬자는 것'이라는 말에 "허비를 안 하면 된다. 허비를 하게 내버려두니 문제"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bfd9e6be4cc4bbc868e199916fbcd7ff486eb50986b4775933cfcab68d116589" dmcf-pid="tLfvNTzTw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희는 추석도 일하는 프리랜서라 상관이 없는데, 이건 시대의 흐름에 맞춰서, 구태여 일도 없는데 다리 떨고 있는 것보다는 나가서 운동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여러가지 논의가 필요할 것 같다"며 "경기도 안좋은데 기업들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 기업이 살아야 우리가 또 같이 살 수 있는 거니까. 물론 일하는 분들, 일하는 환경은 잘 맞춰야 한다. 대화를 통해 합의를 만들었으면 한다"고 의견을 냈다.</p> <p contents-hash="fd1732e088bd1aa36ee5dca817a5397f337ebc13365d7fe244ce07dde060ccb8" dmcf-pid="FhN7TzdzIY" dmcf-ptype="general">이같은 박명수의 의견에 네티즌들의 의견이 갈렸다. 해당 발언을 한 지 나흘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c9b7aa55cac62493329b4040be6959b3089cc5933e02540cec729cc761eb5c2" dmcf-pid="3ljzyqJqrW" dmcf-ptype="general">일부는 "기업 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도 타격이 클 거다", "성과없이 근무 시간만 줄이는 건 부적절하긴 하지" 등 반응을 보였으나, 다수의 네티즌들은 "직장 생활도 안해봤으면서 말을 왜 얹는지", "프리랜서라 추석에도 일한다고? 연예인만 추석에 일하냐", "직장인 월급 받고 직장 생활 해보세요", "돈 잘 버는 연예인이 할 말은 아닌 거 같은데", "연예인들처럼 벌면 난 주7일 일할 수 있다", "본인한테 해당 안되면 말 얹으면 안됨", "박명수 씨도 최저시급 받고 일하면 그런 말 안나올 걸요", "연예인은 좀 조용히 하지" 등 비판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667f65d96a58ef70bb11587a781ec1f69230e863e5d6e043a0add09ce6331dc5" dmcf-pid="0SAqWBiBwy" dmcf-ptype="general">박명수의 SNS 계정에도 주 4.5일제 발언과 관련해 수십개의 댓글이 달리고 있는 상황이다. 민감한 사안을 건드린 박명수가 본인의 소신 발언에 대한 반응에 새로운 입장을 밝힐지 궁금증을 높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우기, 'Motivation'은 바로 자신…성장 여정의 시작 [퇴근길 신곡] 09-16 다음 아이들 우기, 영민하게 닦아가는 솔로의 길 'M.O.'[신곡읽기]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