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윤 "과거 포미닛 퇴출당할 뻔..회사가 날 살찌워"[스타이슈] 작성일 09-16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nxTzdzT0">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3tLMyqJqC3"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dfaa36544228447b1bc355c58f460c538035c6e5666fb8407031cb5f83b60d" dmcf-pid="0FoRWBiB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초아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news/20250916181740008nene.jpg" data-org-width="1179" dmcf-mid="tC0Xdsts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news/20250916181740008ne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초아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8d0a86d7dbcc0587302e050d1f46960c1433e2c02c11eae7ce6f469ca1d67da" dmcf-pid="pUjiX2g2yt" dmcf-ptype="general"> 가수 허가윤이 그룹 포미닛 데뷔 전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dfe098e7a3c441b47571ddfa5edb5a07db275612e0a2dd2a1b76e56f604affca" dmcf-pid="UuAnZVaVy1" dmcf-ptype="general">최근 초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윤이와 함께 룸에서 먹는 고급 순댓국"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f19e9ac530462a2e69006a437a11292881b04c1f56caa0c836455cca3e42829a" dmcf-pid="u7cL5fNfv5" dmcf-ptype="general">이날 초아는 "가윤이가 포미닛 데뷔 전 소속사에서 같이 연습했다. 나보다 선배님이다. 데뷔 연도가 2009년도, 난 2012년에 데뷔했다. 그래서 너랑 나랑 방송할 때가 없었다"라며 "워커홀릭이었던 사람들은 갑자기 일이 없어지면 허전해진다. 근데 허전함을 못 느낀 이유는 책을 써서 그러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4a0fa8bef09761d2a2aba8c2f939ee47daa0a43275d0ba167fdd0de5439734c2" dmcf-pid="7zko14j4CZ" dmcf-ptype="general">허가윤은 "발리 가서 1년은 아무것도 안 했다. 우리 직업이 제한이 많다. 그런 삶을 살다가 다 놓는 연습을 한 거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초아는 "기간이 길었지만 완전한 휴식이 안 됐다. 근데 넌 떠나야겠다는 결정을 빨리했다"라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cb72b7f4852eb1300890a46320d4493ebe4ebdc0f22c4e5439ee5390042c058b" dmcf-pid="zqEgt8A8vX" dmcf-ptype="general">허가윤은 과거를 떠올리며 "왜 못 놓았는지 할까 싶었다. 뭐 생길까 봐 조바심 내지 않았나. 진작 이렇게 살 걸 싶었다. 요즘 내려놓고 보니까 다들 열심히 살더라. 다들 조금 쉬어도 괜찮은데 말이다. 계속 매달려 있다고 달라지는 거 없으니까"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ef679dab18fdbe1c9e4898eae40cb6af1293ab7c722d5bab00f875bd7689b27" dmcf-pid="qBDaF6c6WH" dmcf-ptype="general">초아는 "연습생 때 많은 사람이 있었지만 네가 제일 예뻤다. 우리 언니한테도 말했다. 비율 자체가 말이 안 됐다"라며 "너무 잘 될 거라고 생각했고 역시 포미닛은 잘됐지만 아쉬웠다. 카메라에 왜 잘 안 담기나 했는데 컨셉 때문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e557c69ff8d849c13a6d3738fd804698a2ceafe92cef8d3bb0c154b9c158caca" dmcf-pid="BbwN3PkPhG" dmcf-ptype="general">이에 허가윤은 "그래서 내가 포미닛에서 퇴출당할 뻔했다. 너무 콘셉트랑 잘 안 어울린다고 빠져서 솔로를 하라고 했다. 그래서 잠시 빠졌다가 다시 합류했다"라며 "날 살찌웠다. 배달 음식 시켜주고 너무 연약한 이미지라서 그랬다. 난 다 주는 걸 다 먹었고 쪘다. 그러고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123d53a9258b2dfa16de57624b35e6b6e99dbba1b2bbeabdf13fc8c7eabbb11" dmcf-pid="bKrj0QEQCY"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가 2년 뒤 결혼하거든요" 곽튜브 2년전 발언, 예언이 됐다…'깜짝' 09-16 다음 "AI와 창작력 융합 땐 시너지… 깊이 있는 콘텐츠가 경쟁력" [미리 보는 AI월드]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