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변호사 7기 영숙, 사기 결혼 피해 고백 "日 아내 있었다" 작성일 09-1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거 후회하지 않아"<br>"더이상 아파하지 않을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HKr5f5wZ"> <p contents-hash="d9227388b32fc10468f4789ffced97e9f6539ededfbf55f33773efb33ff2192d" dmcf-pid="B8X9m141DX"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나는 솔로’ 7기 영숙이 사기 결혼을 당했다고 폭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7a9b3e46f70c93ba9ff39bcc2676a97a51181011364648365230e482376dba" dmcf-pid="b6Z2st8t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Edaily/20250916181549693pwwy.jpg" data-org-width="647" dmcf-mid="zVohfNTN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Edaily/20250916181549693pww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39dbfc34a22132a7de9d2d55af9796f8f56f40ffa578689f04b19f9b8d16730" dmcf-pid="KP5VOF6FsG" dmcf-ptype="general"> 7기 영숙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동안 제 이야기를 전하지 못했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셔서 이제 제 입장을 말씀드리려 합니다”며 “저는 불행히도 사기 결혼의 피해자가 되었습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div> <p contents-hash="cda9da0bd9bc861fbefb339017533d87c814af89868d2cfd1b0ea6b4158852c0" dmcf-pid="95kYMwZwIY" dmcf-ptype="general">이어 “호세라는 남자는 자신의 두 번의 결혼 사실을 숨기고 저에게 초혼인 것처럼 접근했습니다. 제가 그를 처음 만났을 때 그는 이미 일본인 아내와 두 번째 결혼 생활 중이었으며, 결혼을 준비하던 과정에서도 몰래 이혼 소송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며 “심지어 저와 결혼 준비를 하면서도 여러 여자들과 부정을 저질렀습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f0e771f7cf44289f9b1874082b438ed1e73c4116c35399ca6b53097c75b0890" dmcf-pid="2GJsKLhLrW" dmcf-ptype="general">7기 영숙은 “저는 이 충격적인 사실들을 2024년 12월, 세 번의 화려한 결혼식을 모두 마친 뒤에야 하나씩 알게 되었습니다. 그가 제가 믿고 사랑하던 사람이 아님을 알게 되었지만, 여전히 그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용서하며 가정을 지키려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전혀 달라지지 않았고,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욕설과 모욕적인 태도로 저를 괴롭혔습니다”며 “심지어 제가 사고로 병실에 누워 있을 때조차 ‘드라마 퀸’이라 비웃는 그의 모습에서, 저는 더 이상 희망이 없음을 깨달았습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f26c3df4d7e1c137967d7f8af7e404f37c972f9dc8275e63b679f34e11b3222" dmcf-pid="VHiO9olory" dmcf-ptype="general">그는 “이제 저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저는 호세라는 사람과 세 번의 결혼식을 올렸을 뿐, 실제로 부부로서의 생활을 한 적도 없고 혼인신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어찌 보면 다행입니다. 여기서 끝낼 수 있으니 말입니다”며 “저는 과거를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동안 저는 진심으로 사랑했고, 용서했고, 최선을 다해 가정을 지키려 노력했으니까요. 그 사실만으로도 저는 스스로를 당당하게 여깁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일을 굳이 알리지 말라고 걱정해 주셨지만, 저는 피해자인 제가 숨을 이유도, 위축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더 이상 아파하지 않고, 제 삶을 지켜내며 더 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d293b6eee62ad7abb5fb985993b0f1f58bd263dd9a1a72bddce0421bd0b6950" dmcf-pid="fXnI2gSgIT" dmcf-ptype="general">앞서 영숙은 2022년 방송된 ENA·SBS 플러스 ‘나는 솔로’ 7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변호사라는 직업과 단아한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영숙은 2024년 두바이에서 캡틴 파일럿으로 근무 중인 스페인 국적의 남성과 결혼을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f6e47f2b2869c6223c78bbc05621289e75714245166f87903dea376b743d2e3c" dmcf-pid="4ZLCVavamv"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변호사 7기 영숙, 사기결혼 피해..“일본인 아내 有, 세번째 결혼식 후 알아” [전문] 09-16 다음 신승훈·김건모·이문세·임재범, 올 가을 레전드 오빠들 돌아온다 [TEN뮤직]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