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도 ESG 시대" 한화리조트 제주, 한라산 맞춤 패키지로 스포츠·환경·지역 상생 작성일 09-16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라산 트레킹 맞춤형 패키지, 스포츠와 여행의 결합"<br>"친환경 셔틀·간편 도시락…ESG 담은 등산 서비스"<br>"사우나 회복·지역 상생까지…지속가능 관광 모델"</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16/0000142171_001_20250916182608317.jpg" alt="" /><em class="img_desc">한화리조트 제주는 한라산 성판악 및 관음사 등산로 초입까지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위치해 등반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번 패키지는 이동과 식사, 휴식을 묶어 산행에만 집중하도록 구성했다. /사진=한화호텔앤리조트</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한화리조트 제주가 한라산 등반객을 위한 맞춤형 패키지를 선보이며 '등산·트레킹 스포츠'를 통한 ESG 실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한 여가, 친환경 교통 지원, 지역경제 기여까지 아우르며 스포츠와 ESG를 결합한 사례로 주목된다.<br><br><strong>한라산 등반객 위한 스포츠형 패키지</strong><br><br>한화리조트 제주는 성판악과 관음사 등산로 초입까지 차량 15분 거리에 위치한 입지를 살려, 등산·트레킹을 즐기는 고객을 위한 전용 상품을 출시했다.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2박 ▲왕복 셔틀버스 ▲발열 도시락 키트 ▲리조트 사우나 이용권을 담아, 참가자가 이동·식사·휴식 걱정 없이 스포츠 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16/0000142171_002_20250916182608373.jpg" alt="" /><em class="img_desc">한화리조트 제주는 한라산 성판악 및 관음사 등산로 초입까지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위치해 등반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번 패키지는 이동과 식사, 휴식을 묶어 산행에만 집중하도록 구성했다. /사진=한화호텔앤리조트</em></span></div><br><br><strong>친환경 교통·건강한 여가, ESG 가치 강화</strong><br><br>특히 리조트가 제공하는 셔틀버스는 다수의 등산객이 차량을 나눠 이용하도록 해 불필요한 탄소 배출을 줄인다. 또한 발열 도시락과 간편 영양식을 통해 산행 중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설계가 돋보인다. ESG 경영 기조 속에서 등산과 트레킹을 건강한 스포츠로 확산시키면서 환경 보전까지 챙기는 점이 눈길을 끈다.<br><br><strong>산행 후 회복·지역경제 상생</strong><br><br>고된 산행을 마친 고객들은 리조트 내 사우나에서 피로를 풀 수 있다. 이는 단순한 숙박 상품을 넘어 스포츠 활동의 회복까지 고려한 구성이다. 아울러 한라산 탐방 예약제를 통해 지역 환경 보존에 동참하고, 관광객 유입으로 제주 지역 경제에도 기여한다. 한화리조트 관계자는 "스포츠형 패키지를 통해 ESG 가치를 확산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서승재-김원호, 배드민턴 중국 마스터스 16강 진출 09-16 다음 추영우, 로이킴과 듀엣 가창…"배우, 탄탄한 가창력 입증"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