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재-김원호, 배드민턴 중국 마스터스 16강 진출 작성일 09-16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16/0001292973_001_2025091618250801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배드민턴 남자복식 서승재, 김원호 선수</strong></span></div> <br>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조가 중국 마스터스 16강에 진출했습니다.<br> <br> 서승재-김원호는 오늘(16일) 중국 선전의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32강에서 중국의 천보양-류이를 2대 1로 제압했습니다.<br> <br> 세계랭킹 9위에 올라 있는 천보양-류이는 서승재-김원호가 지난달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개인선수권 결승에서 꺾었던 상대입니다.<br> <br> 둘은 1게임 초반 연속 실점을 허용하며 불안하게 출발했습니다.<br> <br> 추격에 실패하며 1게임을 내준 뒤 2게임에서도 다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br> <br> 11대 11로 따라붙은 뒤에도 좀처럼 흐름을 잡지 못하다가 2점 차로 승리를 따냈습니다.<br> <br> 마지막 3게임에 들어서면서 비로소 제 실력을 발휘했습니다.<br> <br> 3대 3 동점 이후 점점 격차를 벌렸고, 연속 득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br> <br> 지난 1월 본격적으로 호흡을 맞춘 서승재-김원호는 올해 열린 3개의 슈퍼 1000 시리즈(말레이시아오픈, 전영오픈, 인도네시아오픈)를 비롯해 5차례 우승을 합작했고, 7개월 만에 세계랭킹 1위에 올랐습니다.<br> <br> 지난달 세계개인선수권에서는 금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남자복식의 2회 연속 세계선수권 정상 수성에 성공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탤런트 한상진·펜싱 김정환·쇼트트랙 곽윤기 등' 대한체육회, 홍보·미디어위원회 회의 개최 09-16 다음 "등산도 ESG 시대" 한화리조트 제주, 한라산 맞춤 패키지로 스포츠·환경·지역 상생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