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AI전략위원회 공식 출범…AI 액션플랜·10조 예산 본격 가동 작성일 09-16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oCgSuS1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c644d8b4f31e3a64f5ca2d8c8aef99da922dc078eec46561acc2aaed90a2b9" dmcf-pid="XMghav7v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문영 상근 부위원장(왼쪽)과 요슈아 벤지오 교수과 16일 오전 만나 면담 후 긴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과기정통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oneytoday/20250916181953530lglu.jpg" data-org-width="400" dmcf-mid="G8bJKLhL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oneytoday/20250916181953530lg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문영 상근 부위원장(왼쪽)과 요슈아 벤지오 교수과 16일 오전 만나 면담 후 긴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과기정통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2740aad2fb09f1a8a056b185b6435cb5b5beb83df4463a78db9306f3a5f6e4" dmcf-pid="ZRalNTzTZR" dmcf-ptype="general">국가AI(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지난 8일 공식 출범한 이후 후속조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badde25a8a30c421b6bb655920d52d21a1d97b2e1d199f6ad8730679ed5df3fd" dmcf-pid="5eNSjyqy1M" dmcf-ptype="general">위원회는 출범 3일 만인 지난 11일 오전 제1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대한민국 AI 액션플랜 추진 방안, 2026년 전 부처 AI 예산 관리 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9252ee7e1af39604edcf719f0b90f71c5b1a44f00d1e5b732176ef3468e9b847" dmcf-pid="1icykGKG1x" dmcf-ptype="general">운영위원회는 상근 부위원장이 대표하며 분과위원장과 간사위원, 지원단장 등으로 구성돼 위원회 운영과 조정을 담당한다. 이 외에도 △국가 AI 전략위원회 지원 체계 △부처별 2025년 하반기 주요 AI 안건 현황 △온라인 협업툴 구축 방안 등도 보고·논의했다.</p> <p contents-hash="7771d7f80d24572b4c5900e94efc3c5c0044ced22e326c116b8c950f00ecf9a7" dmcf-pid="tnkWEH9HYQ" dmcf-ptype="general">위원회는 내달까지 분과별 AI 액션플랜 과제 리스트를 확정하고 이를 토대로 11월까지 '대한민국 AI 액션플랜'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 2026년 정부안으로 확정된 10조1000억원 규모의 국내 AI 예산에 대해서는 관계 부처와 협의해 내년도 본사업 공고 이전까지 기획을 철저히 준비하고, 액션플랜과의 연계성도 강화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825eb432123218e894e08362c1a85531e707eb38dc08740012d1cbb05dd1ee72" dmcf-pid="FLEYDX2XtP" dmcf-ptype="general">위원회는 이날 기준으로 8개 분과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기존 위촉된 33명의 민간위원 외에 52명을 추가 위촉해 분과별 약 10명 내외, 총 85명의 위원으로 조직을 확장했다. 향후 필요 시 위원은 추가로 선임될 수 있다. 이와 별도로 전국의 AI 전문가들이 자문단으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인원 제한 없는 전문가 풀도 운영할 계획이다. 위원으로 위촉되지 않더라도 전문 분야별로 국가 AI 정책에 깊이 있는 기여를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01509b2df9d7a1e0f69db7a108ef527fc03d22bd8b9e3d1eab84aee5715f0821" dmcf-pid="3oDGwZVZY6" dmcf-ptype="general">위원회의 첫 대외 협력 행보도 이어졌다. 임문영 상근 부위원장은 이날 오전 AI 석학이자 밀라(Mila) 연구소 설립자인 요슈아 벤지오 몬트리올대학교 교수와 90분간 면담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임 부위원장은 대한민국 AI 액션플랜 추진 방향, 한-캐나다 간 AI·로보틱스 연구협력, AI 국제 공조 방안 등을 논의하며, 벤지오 교수에게 위원회 글로벌 자문단 참여를 제안했다. 벤지오 교수는 이에 대해 참여 의사를 직접 밝혔다.</p> <p contents-hash="cf02085f1be7931375d6442acaedcbba926c00c5cecd697e500ac83a38da2ecc" dmcf-pid="0gwHr5f5G8" dmcf-ptype="general">밀라 연구소 측은 한국이 제조업 기반이 탄탄하고 AI 및 로보틱스 기술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잠재력이 크다고 평가하며, 캐나다 연구자들과의 인적 교류 확대를 희망했다. 위원회는 이에 발맞춰 비자 발급 등 관련 협력사항을 관계 부처와 함께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d88ad1625eef43daf880f0b64088a7001dec068bf8d69180f362b45a49db63e" dmcf-pid="parXm141Z4" dmcf-ptype="general">위원회는 향후 각 부처 AI 정책 이행을 속도감 있게 지원하기 위해 조속히 '국가AI책임관협의회'도 출범시킬 계획이다. 협의회는 각 부처의 차관급 AI책임관으로 구성되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의장을, 위원회 지원단장이 간사를 맡는다. 이 협의체는 부처 간 AI 정책의 연계와 조율, 이행 상황 점검 등을 담당하게 된다.</p> <p contents-hash="415ae6d80111451a0a62829d2ccf4481d2769d71d8c8c5436729ce986dcb1ad1" dmcf-pid="UNmZst8tHf" dmcf-ptype="general">임 부위원장은 "대한민국 AI 3강 도약을 위한 기반을 빠르게 마련하고 있으며 오늘 글로벌 협력을 통해 위원회의 첫 발걸음을 뗐다"며 "국가와 국민이 위원회에 거는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adf7c2692d65f55d3a041c66a8d21c5a22c9fcc927b877dcc4baa6159548c8c" dmcf-pid="ujs5OF6FYV" dmcf-ptype="general">김승한 기자 winon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준엽 처제' 서희제, 아픔 딛고 본업 복귀 "사람들이 故서희원 떠올려주길" 09-16 다음 같은 날 업데이트, 서로 다른 목적....삼성은 AI 맞춤형, 애플은 화면 디자인에 초점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