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처제' 서희제, 아픔 딛고 본업 복귀 "사람들이 故서희원 떠올려주길" 작성일 09-16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KAKbnb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0d14c9e130614c7fec9c27223dd250400cf2f57d9738de9d4efb14fec98da5" dmcf-pid="KvoYoLhL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vreport/20250916182739933kgdl.jpg" data-org-width="1000" dmcf-mid="BOL4YWBW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vreport/20250916182739933kgd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955ac53b03e5818dacd1ab38afdfc1eb62cfdb1faf205c00838323aacd81e2" dmcf-pid="9TgGgoloZW"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故서희원의 동생이자 클론 구준엽의 처제인 대만 배우 서희제가 소중한 가족을 가슴에 묻은 아픔을 딛고 본업으로 복귀한다.</p> <p contents-hash="9cd1fdd9fe0be39dd4d335f8367c617a74e9ff39510e5cc73ce1f411a7c56a40" dmcf-pid="2yaHagSgty" dmcf-ptype="general">16일 대만 매체 ET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 60회 금종장 시상식에 참석한다.</p> <p contents-hash="248c35241338a2f9113053d9a0388667079d568bb5f6cf48eb5396ef6d4e36e1" dmcf-pid="VWNXNavaZT" dmcf-ptype="general">이날 서희제는 금종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진행자상 부문 후보에 오른데 대해 "너무 감동적이다. 당장 언니에게 전화해 이 좋은 소식을 알리고 싶었다"라며 심경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b43020abfd67992662f33830accaec9e1b405441c35cc5adc079ad9a8ded2b21" dmcf-pid="fYjZjNTNGv" dmcf-ptype="general">이어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라며 "수상 여부와 상관없이 내가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 사람들이 언니를 떠올려줬으면 좋겠다. 언니는 창의적이고 나를 응원해준 사람이었다"라고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cd346e520478173b5319a177712c388d12d0806ea689d86d27377898bd3002b" dmcf-pid="4GA5AjyjYS" dmcf-ptype="general">지난 2월 구준엽의 아내이자 대만의 국민배우로 큰 사랑을 받았던 고 서희원이 일본여행 중 독감으로 인한 폐렴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서희제는 활동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c3b0a3ce46300c01e68c9c52ec02af316d34fef18547630d2e6171b7ef1d4ebb" dmcf-pid="8Hc1cAWAYl"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지난 5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언니는 어릴 때부터 내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내가 뭔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너 정말 겁쟁이구나'라고 강한 어투로 말하는 것이 언니의 격려 방식이었다. 삶에 있어 중요한 일이 생기면 언제나 언니에게 가장 말했다. 언니의 격려와 조언이 필요했기 때문"이라는 내용의 글을 남기며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3a416ef36c0abe733fbeaa1f7d035cfe84bb65d57f41f179246286dfc5d12d4" dmcf-pid="6XktkcYcYh" dmcf-ptype="general">아울러 "그는 또 "언니는 사실 마음이 여린 사람이었다. 언니를 꼭 안아주고 싶다. 많은 사람들이 내게 다시 살아가야 한다고 하지만 난 어딘가로 가고 싶지 않다. 언니는 항상 내 마음 속에 있다. 우리가 다시 만나는 그 순간까지"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거듭 비통한 심경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63e40b2ad894fa4be90d9f1d9caaa7cb17e5b9ad627f20f231f137df932e981" dmcf-pid="PZEFEkGktC" dmcf-ptype="general">고 서희원은 대만 진바오산에 안치됐으며 그의 남편 구준엽은 아내를 떠나보낸 지 7개월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묘지를 찾아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16d49308b1a6442be3f6e48c0a309800efb3ceceb3cf711c03245abd54c2421" dmcf-pid="Q5D3DEHEHI"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서희제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월 결혼+임신 동시발표' 곽튜브, 청첩장 공개.."우리 결혼합니다!" 심플[핫피플] 09-16 다음 국가AI전략위원회 공식 출범…AI 액션플랜·10조 예산 본격 가동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