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만큼 벌면 나도 한다"…박명수, 잘나가다 '4.5일제' 소신에 삐끗 [엑's 이슈] 작성일 09-1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2dbnCn1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304d1c77b845bdf5f56b260b4413b0d8714c3299dd92e83bb19bd25411d2d4" dmcf-pid="pjVJKLhL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82148877ihch.jpg" data-org-width="550" dmcf-mid="ttY5OF6F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82148877ihc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33189210d7ba471bfaabfc7ebb1603096f218507f9dfe9e4e8b90e659a8b13" dmcf-pid="UDPg4jyj5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개그맨 박명수의 '주 4.5일제' 언급이 여전히 뜨거운 감자다.</p> <p contents-hash="24a268cc3ba54500979ea57d6e4a6393d7f0369b831deb4b44037fb5f874a6fd" dmcf-pid="uwQa8AWAYa"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지난 12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주 4.5일제' 도입에 관한 개인적인 의견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c748e4af06c9ef98c1b2ee5cdf3631dd4e8d6065d0ba362374b6cc45befdfb1" dmcf-pid="7rxN6cYctg"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인구도 없는데 일까지 줄이면 어떡하냐"며 주 4.5일제에 우려를 표했다. 그는 "허비하는 시간이 많다고 하지만 허비를 줄이면 된다. 우리는 프리랜서라 명절에도 일한다. 시대 흐름에 맞춰 운동 같은 걸 병행하는 건 좋지만, 기업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고 발언했다.</p> <p contents-hash="6a77b049621380f220aef1caadf4370038e92acbfaa34c1b57b95f8af36da9eb" dmcf-pid="zmMjPkGkY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런 제도는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 경제 상황이 좋지 않은데 기업이 버텨야 우리도 살 수 있다. 결국 일하는 사람들의 환경을 고려해 대화로 풀어야 한다"는 의견을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4ecd2d25250d5eb16f78ccf665ebb6c4fcab40d0ba2533f38c0158b79fa8ff" dmcf-pid="qsRAQEHE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82150111fybl.jpg" data-org-width="550" dmcf-mid="3eBVt8A8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82150111fyb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66b46ba033b495e7c4d5ff6fc9836dfb94ca09b79e2b560109374e125f3fab" dmcf-pid="BOecxDXDYn" dmcf-ptype="general">이처럼 박명수는 평소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통해 일상과 맞닿아 있는 것들에 소신 발언을 해왔다. 시원한 발언으로 공감을 산 적도 있었으나 이번 주 4.5일제 관련 발언을 두고는 누리꾼들 사이 설왕설래가 오가고 있다.</p> <p contents-hash="aca81f743146779411c1eba27a7ac977b573e5a38dc6af0c1aad78acca8c0857" dmcf-pid="bIdkMwZwZi" dmcf-ptype="general">주 4.5일제는 정치권을 비롯해 노동계, 경제계 전반의 뜨거운 이슈인 만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을 통해 해당 발언이 회자되면서 수 차례 소환되고 있다. 우려를 표현 박명수의 의견에 공감하는 이들도 있었지만, 많은 누리꾼들이 연예인들의 임금까지 언급하며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6841463705b435d72cf291f53f660cb434e483b65cbc4f6cdd540baff122aceb" dmcf-pid="KCJERr5r1J"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나도 그 돈 받고 프리 하라고 하면 한다", "연예인들은 인간적으로 직장 생활에 말 얹으면 안 됨", "직장인도 추석에 일하는 사람 많은데", "연예인들은 현실 임금 인식이 안 되는 것 같음", "안 해본 거에 대해선 말 안 하는 게 나을 듯" 등 지적이 이어지며 후폭풍이 수일째 계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f413f0cf1943dc25a18330df3c32e9c42164e681355236ea5efbcdcae02f3d0" dmcf-pid="9hiDem1mXd"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박명수</p> <p contents-hash="a70bd1cb3c1dc4010b2bc0416343f408a8a72e826e25b27fc443d8eceebe657c" dmcf-pid="2lnwdsts5e"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4세 맞아?” 이영애, 탄탄한 팔근육에 체지방률까지 완벽 09-16 다음 '골때리는그녀들' 박하얀 vs 심으뜸(골때녀)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